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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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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소음의 변동이 있는 질환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9096
장내의 소음은 설사나, 장폐색 초기에 증가하며 마비성 장폐색(palalytic ileus), 복막염(peritonitis)이 있을 때 감소하거나 없어진다.
장내 소음이 없다는 것을 결정하려면 2분 이상 환자가 앉아 있을 때 천천히 들어봐야 한다.
고음의 방울 울리는 소리(high-pitched tinkling sound)는 팽창된 장질환에서 팽팽하게 하는 장내의 액체와 공기의 소리이고, 고음의 세차게 흐르는 듯한 소리는 심한 복통과 동반된 소음(high-pitched rushing sound)으로 장폐색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