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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감압성 실신 (vasodepressor syncope)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8252
가장 많이 발생하는 종류의 실신으로 갑자기 말초 혈관이 확장되어 생긴다.
특히 골격근의 혈관이 많이 확장되는데, 이를 보충하려고 심장의 혈액박출량이 증가하지는 않는다.
당연히 혈압이 급격히 떨어진다.
심한 감정의 혼란, 예를 들어 공포감이나 격심한 통증 등에 의해서 유발된다.
전조증상으로 허기, 피로감 등이 온다.
덥고 습기가 많은 장소에 오래 있을 때 잘 발생한다.
얼굴이 창백해지고 구토증이 생기고 침분비가 많아지며 땀이 나고 하품이 난다.
보통 앉아있다가 일어설 때 잘 생기며 바로 누우면 곧 회복된다.
그렇지만 안색창백, 허약함, 구토감,경미한 의식의 혼미 등의 증상은 한동안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