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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류: 메 밀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857
메 밀


메밀은 여귀과에 딸린 1년생 재배식물이다.
중앙 아시아가 원산지
고산지대의 자갈밭에서 생산한 것이 맛이 좋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강원도 메밀이 제밀 맛이 좋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재배하여 왔다고 한다.


메밀의 성분

단백질 13.1%, 지방 2.7%, 전분 68.6%, 섬유 1.1%, 회분 1.4%, 열량은 100그램 당 233칼로리이다.

메밀의 단백질은 식물 단백질 중에서 가장 우수하다.
비타민류로서 A는 전혀 없지만, B1·B2는 풍부하고 D도 들어 있다.
칼리와 인산이 많아 영양가면에서 좋은 식품이다.

메밀의 전분은 입자가 미세하므로 끓이기 쉽고 소화에도 대단히 양호하다.


메밀가루는 더운 물을 안쓰며 찬물로써 반죽하여야 한다.
메밀가루는 생것 그대로 소화되므로, 옛날에는 수도하는 자들의 주식으로 이용되어 왔다.
등산하는 사람들의 음식물로서도 적합하다.

메밀가루가 너무 희면 쌀과 같이 영양분이 적다.
외피의 부서진 검은 부분이 많이 섞여 있을수록 몸에는 좋은 것이며, 또한 메밀가루의 향내도 높다.
강원도 막국수는 메밀로 만든다.
막 먹어도 탈이 없다는 뜻이다.

메밀은 통변을 잘 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혈압환자에게 메밀이 좋다고 말하는 것도 메밀분의 이 성질때문이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메밀분은 색깔이 정백할수록 변비로 기울어지며, 색깔이 검을수록 통변이 잘 된다.
메밀가루를 생것으로 계속 먹으면 체내의 기생충을 몰아내는 효과도 있다.

메밀은 장과 위를 실하게 하고 기운을 북돋아 준다.
너무 많이 먹으면 병을 발동시키는 부작용은 있으나, 오장의 부패물을 배설시키고 정신을 맑게 한다.

메밀 원산지는 동아시아의 온대 북부 바이칼호 부근이라 하며 우리나라에는 기원전 8세기경 중국으로부터 들어왔고 그 후 일본으로 전했다고 한다

 

생육기간이 짧고 파종 후 약 2개월 후 수확할 수 있다 환경에 대한 적응성이 강하고 한대지방이나 높은 산지에서도 잘 생육하므로 옛날부터 구황작물의 일종으로 취급했다

 

[성분] '메밀'의 과피를 제외한 메밀가루의 주성분은 녹말가루로서 약 70%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은 약 10%이다 메밀은 다른 곡류 단백질에 비해서 리신, 트레오닌, 트립토판등의 필수아미노산 이 많아 식물성 단백질로서는 우수한 식품이며 우리 나라와 같은 식생활에서는 '메밀국수' 및 '메밀묵' 등을 많이 먹는 것은 뜻이 있다.

 

또 소화도 되기 쉽다 비타민 B1도 많고 특히 모세혈관을 보강하는 루틴 즉 비타민 P효과가 약 5ug/100g 포함되어 있어 모세혈관 출혈 방지 및 고혈압 예방에 효과가 있다 메밀에는 많은 효소가 존재하므로 보존에 주의해야 한다

 

[효능] 메밀의 알맹이, 잎사귀, 줄기에는 루틴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고혈압에 좋다는 학설이 있다 그리고 식이섬유원이므로 에너지량이 적어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중국에서는 위장의 작용을 조절하고 정신을 안정시켜 심신의 흥분을 달래는 식품으로 이용해 왔다 잎사귀나 줄기의 즙에는 지혈, 소염작용등의 외용약으로서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메밀 원산지는 동아시아의 온대 북부 바이칼호 부근이라 하며 우리나라에는 기원전 8세기경 중국으로부터 들어왔고 그 후 일본으로 전했다고 한다 생육기간이 짧고 파종 후 약 2개월 후 수확할 수 있다 환경에 대한 적응성이 강하고 한대지방이나 높은 산지에서도 잘 생육하므로 옛날부터 구황작물의 일종으로 취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