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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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피부염에 대하여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5302

아토피(아토피피부염) 

 

 

 

•아토피(atopy)= ‘부적당한’, ‘특이한’이란 의미이다.  그리이스어 ‘atopos’에서 유래한 단어이다. 

 

•음식물과 접촉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피부습진이나 천식 등으로 나타나는 경향을  ‘아토피’라고 부른다.

•가려움을 동반한 만성 습진성 피부염이    ‘아토피 피부염’이다.

•유아의 아토피 피부염= ‘태열(胎熱)’이라 부른다.

•14세 이후에 나타나는 아토피를 성인형 아토피라고 부른다.

 

 

연령별 아토피 피부염의 특징
  
•① 유아형 아토피 (2개월~3세) 

    머리와 얼굴에서 홍반, 진물 ,가피가 생기는 습윤형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후반기에는 귓불 밑이나 무릎 뒤, 오금 등에 습진 형태로 증상이 나타나며

    가려움증은 그리 심하지 않습니다.

 
•② 소아형 아토피 (4세~10세) 

     진물이 적어지고 건조해지며 피부 증상이 얼굴, 팔과 다리, 팔꿈치 안쪽이나

     오금에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한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전신에

     발진이 생기고, 갈라지거나 딱딱해지면서 짓무른 부위에 딱지가 생깁니다.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합니다. 심하게 긁으면 손톱 밑의 세균에 의한

     2차 감염(농가진)이 발생하여 증상이 더 심해지고 주위로 확산됩니다.

 
•③ 사춘기 및 성인기 (10세~14세, 그 이후) 

     흔히 천식, 각막염, 알레르기성 비염을 동반합니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며, 색깔이 진해지거나 탈색되기도 하는데 주로 팔, 다리 등 피부가

     접히는 부위, 얼굴 등에 잘 나타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만성피로는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킵니다.

 

 

피부는 바깥의 온도 자극이나 기계적 자극으로부터 물리적 손상을 줄이기도 하며 때로는 화학적인 자극에 견디어내는 일도 한다. 물리적 및 화학적 자극은 피부에 퍼져있는 감각신경을 통하여 자극을 받아들임으로써 심한 정도에 노출되기 전에 미리 방어할 수 있도록 반사기능과 연결되어 있다. 피부에는 많은 감각신경의 가지와 말단 수용기가 분포되어 있어 피부는 다른 어느 곳보다도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는 감각기관(sensory organs)구실을 한다. 피부에는 많은 혈관이 분포되어 있어 이 혈관을 수축시키거나 확장시킴으로써 또는 땀샘을 통하여 수분을 내보냄으로써 몸의 온도를 조절하는 온도조절기관(thermo-regulating organs)으로서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땀은 체온을 조절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한편 몸 전체의 수분대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또한 수분이 배출될 때 땀 속에는 불필요한 각종 대사물질도 동시에 섞어 내보내기 때문에 배설기관(excretory organs)으로서의 기능도 가지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아토피(아토피피부염)의 증상

 

가렵고 부종, 구진, 홍반, 표피박탈, 심각한 분비물, 삼출물, 가피 

 

아토피성 피부염은 병증의 진행과정이 일정한 현상을 반복하는 순환 과정을 거친다. 피부가 건조하게 되면 먼저 피부에 각질층이 파괴되기 시작하며 피부는 보습력을 상실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세균이나 화학물질이 침투가 쉽게 이루어 진다. 진피 층에 있는 혈관이 외부로 들어남과 동시에 발열과 발적 부종이 생기거나 가려움증이 생긴다. 이 과정에서 구진이나 농포를 가진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아토피(아토피피부염)의 원인  

 

•음식, 물질 접촉, 온도, 습도  
•내분비 호르몬, 신경 호르몬 조절기능 혼란  
•면역세포의 불균형  
•혈관 수축 과다  
•피부온도의 자동조절 시스템 혼란  
•림프선 에크린선 아포크린선 피지선 장애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불균형  
•활성산소 과다 생성  
•소양증 후의 2차 감염  
•유전학적 요인  아토피 피부염의 가족력이 있으면  발병 가능성  상승 

 

 

 

•면역학적 요인

   항원 항체 면역반응 제 1형: 즉시형.        

   보조 t세포 불균형 

 

•음식 자극 환경적 요인
• 혈청 ige 증가
• 음식물이나 흡입 항원에 대한  특이 ige  항체가 나타나며, 해당
•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대기 중 항원에  노출된 후 증상이 악화됩니다. 
 
•활성 산소
• 활성산소는 백혈구가 사용하는 유용한 무기이지만 너무 맣이 생성되면  
   노화와 성인병, 난치병의 원인이  됩니다. 활성 산소가 너무 많이 만들어지면 체내
   지질과 결합하여 과산화지질을 형성하면서 정상세포까지  공격하게 되어 아토피
   증상을 유발하게 됩니다. 
 
•피부 지방 대사의 이상
• 피부 장벽 기능을 하는 물질의 함량이  적음
• 알레르겐(allergen)과 세균이 쉽게  침투합니다.
 
  

 

그림설명: 알레르기 항원이 들어오면 헬퍼 T-cell이 인식하고 memory cell에는 기억을 시키고 표적세포에서 여러가지 성분을 분비하게 한다. 분비된 과립은 여러가지 세포에 작용하여 항원을 처리하는 기능을 각각 수행하게 한다. B cell은 mast cell을 통하여 항체를 형성한다.  killer cell은 항원을 직접 없애는 작용을 한다.

 

  

한의학적인 설명 참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선천적으로 민감한 체질이 있다. 특히 부모가 알레르기(비염, 천식, 아토피)를 가진 경우가 많다.

 

최근에 식생활의 변화로 인해 육류나 지방이 많은 음식, 튀김, 인스턴트 음식 등의 고칼로리 음식들의 섭취가 증가하게 되었다.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에 많은 열이 발생하게 되고 필요한 정도 이상의 열은 몸에 남아돌게 되어서 쌓이게 된다.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화병(火病)이 생기게 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몸에 열이 발생하는 현상이 생긴다.

 

수면부족도 중요한 원인이 된다. 신경쓰면서 밤을 새게 되면 피가 소모되면서(피가 마르면서), 생리적으로 발생하는 열을 억제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pc의 발달로 밤늦게까지 컴퓨터를 가지고 채팅을 하거나, 게임을 하는 경우,  허열을 더 발생시키는 원인이 된다.

 

생리적으로도 양(열)이 많은 영유아시기가 되면서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이것은 아이가 성장을 하면서 활발한 신진대사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열로 인한 증상을 더 촉진하기 때문에 주로 영유아들은 1살내외에서 아토피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 (전체 아토피환자의 80%~85%정도는 1살이내에 발생)

 

과거에는 귀했던 음식(고칼로리 음식, 가공식품)을 매일 먹게 되고,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스트레스가 늘어나고, tv나 컴퓨터, 놀이문화의 발달로 사람들이 늦게까지 깨어있게 되면서, 저절로 없어지던 몸의 열이 도리어 더 쌓이게 되고, 아토피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증상도 더 심하게 된 것이다.

 

 

아토피(아토피피부염)의 증상 

 

•① 유아형 아토피 (2개월~3세)
 

머리와 얼굴에서 홍반, 진물 ,가피가 생기는 습윤형의 형태로 나타난다.  후반기에는 귓불 밑이나 무릎 뒤, 오금 등에 습진 형태로 증상이 나타나며  가려움증은 그리 심하지 않다.

 

유아기에는 생후 2개월부터 2년사이에 양볼에 소양성 홍반으로 나타난다. 나타나는 임상양상에 의해 삼출이 심하거나 가피, 농포, 침윤성 병변을 보이는 습윤형, 홍피와 각질박탈이 나타나는 지루형,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하여 습진화되는 건조형이 있다.

 

이들 환자는 면역학적 특성과 특이한 혈관 반응 및 병원균의 감염이 잘되는 경향이 있다. 환자는 체질적으로 알레르기를 잘 일으켜서 생후 1년이내에 시작되는 습진은 음식물이, 2년 이후에 처음 발진이 시작되었다면 꽃가루, 양모, 개털, 고양이털, 새털 등 외부요인에 의해 피부병변이 악화되는 경우를 흔히 관찰할 수 있다. 따라서 봄철에는 바람, 건조한 날씨 등과 아울러 이러한 항원에 의해 피부병변이 악화되는 수가 많다.

 
 
•② 소아형 아토피 (4세~10세)
 

진물이 적어지고 건조해지며 피부 증상이 얼굴, 팔과 다리, 팔꿈치 안쪽이나  오금에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심한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전신에 발진이 생기고, 갈라지거나 딱딱해지면서 짓무른 부위에 딱지가 생긴다.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된다. 심하게 긁으면 손톱 밑의 세균에 의한  2차 감염(농가진)이 발생하여 증상이 더 심해지고 주위로 확산된다.

 

소아기에는 동일한 장소에, 진물이 적고 보다 건조한 병변 겸 구진형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며 유아기 습진보다 다소 경미한 급성 병변을 보인다. 병변이 나타나는 전형적인 부위는 전주부, 슬와부, 손목, 안검, 안면, 목주위 등이다. 겨울철에 나빠지고 여름철에는 거의 사라진다. 감염에 대한 감수성이 예민해 범발성 단순포진이나 종두 바이러스 감염이 흔히 발생하며 카포지 수두상 발진이 나타난다. 이러한 현상은 어린이에 흔하며 형제중에 하나 혹은 그 이상에서 이러한 감염증이 나타날 수 있다.

 

 

•③ 사춘기 및 성인기 (10세~14세, 그 이후)
 

흔히 천식, 각막염, 알레르기성 비염을 동반한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며, 색깔이 진해지거나 탈색되기도 하는데 주로 팔, 다리 등 피부가 접히는 부위, 얼굴 등에 잘 나타난다. 과도한 스트레스, 만성피로는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킨다.

  

사춘기 및 성인기에는 한국성 홍반, 인설, 구진 또는 수포성 반을 형성하거나 소양성 태선화반으로 나타날 수 있다. 병변은 전주부와 슬와, 목, 이마, 눈주위에 나타난다. 전신적으로 발진이 발생할 때에는 굴절부에 심한 병변이 있다. 이 병변은 대부분 태선화가 되어있다.

 

 

* 팔꿈치, 무릎, 목, 얼굴, 손, 발, 사타구니, 생식기, 항문주변과 같이 피부가 주름지고, 항상 습기에

   찬  부분에 발적이 생기고 가려움

* 환부가 건조해지고 딱딱해짐

* 무의식적으로 환부를 긁음

* 가려움증으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만성적인 피로 쌓임

 

 

아토피(아토피피부염)의 치료법

  

아토피 피부염은  유발인자를 피하고 적절한 치료를 통해 조절해나가는 질병이다. 치료는 매우 다양하며 치료를 통하여 증상은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나아지지만  피부자극을 받으면 다시 습진증상이 나타나거나 더욱 심해지는 등 일생동안 간헐적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아토피 피부염의 관리를 위해서는  환자와 보호자, 의사 사이에 신뢰를 바탕으로한 긴밀한 협조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물

 

1.스테로이드-테이퍼링 메소드를 시용하여 신속하게 감량한다. 스테로이드는 내복약과 연고제를 사용한다.   내성이 생기고 중독이 가능하며 복용을 장기간 계속하면 체중증가, 문페이스,  버팔로 험프, 피부약화, 모세혈관 팽창,  여드름발생 등의 부작용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6주 이내로 테이퍼링해서 감량 중지하고. 2개월이상 약물복용을 끊도록하는  것이 안전하겠다. (설명: 문페이스=얼굴이 둥그렇게 살이 지는 것,   버팔로험프=목 뒤에 살이 올라 혹처럼 살이 잡히는 것,  테이퍼링 메소드 =약물의 복용량을 일정하게 감량하는 것)

 

 

2.항히스타민제-졸음에 주의한다. 

                          졸음, 나른함의 증상을 유발한다.  

                          일부 항히스타민제는 부정맥 환자는 금기   

 

3.항생제-농가진 세균감염이 병발하였을 경우 사용한다.   

4.항산화물질: 건강기능식품 중에서 선택한다.  

5.크림-스테로이드 항생제 등 

6.보습제-샤워후 바르도록한다.

 

  

1. 스트로이드제 

  

스트로이드제(부신피질호르몬제)는 크게 소염작용과 면역억제 작용을 한다. 주의해야할 점은 스트로이드제의 부작용이다. 장기간 바르면 바른 부위의 피부에 털이 나고 피부가 위축될 수 있으며, 피부색소가 적어지고 세균의 감염이 생기며, 여드름이 돋고, 피부가 얇아지고 실핏줄이 드러나 아주 흉하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호르몬에 의한 전신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연령이 5세 이전의 유아기에 흔하므로 부신피질의 전신적 투여는 권하지 않고 있다.호르몬 농도가 아주 적은 스트로이드 연고를 단기간에만 꼭 필요할 때 한꺼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 적은 양을 발라야 한다. 임의로 구해서 사용해서는 안되고 반드시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야한다.

  

 

 

 

 

 

2. 항히스타민제 

  

항히스타민제는 비만세포에서 히스타민이 유리되지 못하도록 하여 가려운 증상을 경감시키나 임시방편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장기간 복용시 불면, 불안, 식욕감퇴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3. 항생제 

 

아토피성 피부염은 그 자체보다 가려워 긁다가 생기는 2차성 세균감염이 더 큰 병이다. 아토피 환자의 피부는 장기간 긁고 건조해진 결과로 세균감염이 잘 된다.

  

아토피환자의 90%이상이 포도상구균에 감염되어 있는데 이 균은 환자가 가려움을 참지 못해 긁어서 생기기도 하지만 최근의 보고에 의하면 이 세균의 외독소가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자극하여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화학물질을 나오게 하여 아토피를 악화시킨다고 한다. 즉, 이 세균 자체가 알레르겐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토피의 치료에는 적절한 항생물질의 사용이 필수적이다.

 

 

4. 그 외 약물치료 

  

비스트로이드 연고제는 주로 보습제 종류인데 피부가 좋아진 후에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토피(아토피피부염)의 관리법

  

피부에 형성된 가피나 인설은 함부로 비벼 떼어내지 않는다. 염증이 진행되어 궤양이나 (미란) 이 진행되는 부위는 물이 닿지 않도록 한다. 대중탕, 탕, 온천탕 시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목욕시 결한 물을 선택한다.

  

자외선을 차단해야 하며 가능하면 햇볕이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고 피부에 햇볕이 닿는것을 차단한다. 스테로이드의 상습복용을 금한다.

 

 

아토피(아토피피부염)의 예방법

  

먼지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청소는 진공청소기와 물걸레를 사용해야 한다. 양탄자는 가급적 없애는 것이 좋으며 꼭 사용해야 하는 경우진드기 살충제를 뿌려야 한다. 집먼지 진드기는 온도 섭씨25~28도, 습도 75~80%에서 가장 번창하므로 실내온도와 습도를 이보다 훨씬 낮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소파, 의자, 침구는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올이 촘촘한 천이나 비닐로 포장한 뒤에 커버를 씌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극성 물질 회피 일반적으로 피해야 할 물질은 찬바람, 찬음식이나 음료, 시너, 래커, 니스, 연탄가스, 음식 및 나무냄새 등이다.

 

  

아토피를 악화시키는 식품 첨가믈들

  

 1 타르 색소 : 석유에서 추출한 물질로 인체에 간 독성, 혈소판 감소증, 천식, 암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미국은 발암성을 이유로 적색 제2호 사용을 금지했다. 유럽연합은 황색 제4호를 천식 유발물질로 간주하고, 황색 제5호는 동물실험에서 종양세포를 만든다는 보고가 있다. 청색 제1호는 아이에게 활동과다를 유발한다는 이유로 섭취제한을 권고한다. 적색 제3호는 갑상선 종양 발생과 연관이 있다.

2 안식향산 나트륨 : 탄산음료 성분 중 하나인 안식향산나트륨은 dna를 손상시켜 간경변이나 파킨슨병 같은 퇴행성 질병을 불러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음료의 부패를 막으려고 쓰는 안식향산 나트륨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눈, 점막의 자극, 신생아 기형 유발, 두드러기 같은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3 아황산 나트륨 : 식품에서 세균발육 억제, 갈변 방지, 밀가루 반죽 품질개선, 표백작용을 위해 사용된다. 물에 녹으면 강한 산성을 띠는데 인체 내에서 식도를 훼손하고 위점막에 자극과 통증을 일으키며, 신경성, 만성기관지염, 천식 등을 유발한다. 국내에서는 아황산나트륨이 표기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4 아질산 나트륨 : 식품이 선홍색을 띠게 해 먹음직스럽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햄이나 소시지 같은 육류가공품에 많이 사용된다. 구토, 발한, 호흡곤란, 허탈의 부작용이 있다. 육류와 반응하면 ‘니토로소 아민’이라는 화합물을 만들어낸다. 니토로소 아민은 발암물질로 밝혀졌을 뿐만 아니라 양이 많으면 돌연변이, 출산장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5 msg : 조미료로 흔히 사용되며 ‘l-글루타민산 나트륨’으로 표시되기도 한다. 1960년대 msg를 과다섭취하면 뇌신경 세포를 상하게 한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있었다

 

 
방부제 ; 소르빈산 칼륨, 벤조산나트륨, 살리실산, 데히드로초산나트륨
⊙사용 식품 ; 치즈, 초콜릿, 음료수, 칵테일, 고추장, 짜장면, 마가린, 빵, 어육,
•                 단무지, 케찹, 발효유, 유산균, 오이지, 생선물, 햄, 간장
감미료 ; 둘신, 사이클레메이트, 사카린,
⊙사용 식품 ; 청량음료, 간장, 과자, 빙과류
 
화학조미료 ; msg 글루타민산나트륨
⊙사용 식품 ; 과자, 통조림, 음료수, 카라멜, 다시마, 맛소금, 다시다, 감치미
             
착색제 ; 타르색소
 ⊙사용 식품 ;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 과자류, 캔디, 소시지, 통조림, 푸딩
 
발색제 ; 아질산 나트륨, 아초산 나트륨
 ⊙사용 식품 ; 햄, 소시지, 어류제품
 
팽창제 ; 명반, d-주석산수소칼륨 등
 ⊙사용 식품 ; 빵, 비스겟, 초콜릿
 
 
산화방지제 ; 부틸히드록시아니졸(bha), 부틸히드록시톨류엔(bht) 등
 ⊙사용 식품 ; 크래커, 수프, 쇼트닝, 쥬스 등
 
표백제 ; 아황산나트륨
 ⊙사용 식품 ; 과자, 빵, 빙과류
 
살균제 ; 표백분과 고도 표백분, 차아염소산나트륨
⊙사용 식품 ; 두부, 어육제품, 햄, 소시지

 

  
아토피에 좋은 건강식품 소개

 

 •evening primrose oil  달맞이꽃 종자유
•adults: 500 to 1,000 mg a day of gla;
•children: proportionately less, according to body weight
•[2 stars]supplementing with evening primrose oil can supply anti-inflammatory
•fatty acids that are missing in many people with eczema.

 

 

•fish oil 어유
•adults: 1,800 mg a day of epa;
•children: proportionately less, according to body weight
•[2 stars] supplementing with fish oil can supply anti-inflammatory fatty acids
•that are missing in many people with eczema.
 
 
•galacto-oligo-saccharides  fructo-oligo-saccharides (infants)
•90% galacto-oligosaccharides and 10% fructo-oligosaccharides mixture
•added daily to infant formula
•[2 stars] in one study, adding a mixture of 90% galacto-oligosaccharides and
•10% fructo-oligosaccharides to infant formula prevented the development of
•eczema in babies who were at high risk of developing eczema.

 

•probiotics 뷰산균
•10 billion colony-forming units daily of lactobacillus-type bacteria
•[2 stars] pregnant women and newborns who take probiotic supplements
•may reduce risk of eczema in early life.
  
 
•아토피에 좋은 식품:

   식물성 식품군,밥, 야채, 과일, 나물, 된장, 청국장, 발효식품, 생수, 숭늉, 김, 미역, 다시마, 한국 전통식품군

 

아토피를 잘 일으키는 식품:

   동물성 식품군, 유제품, 고기, 생선, 우유, 계란, 인스턴트 식품, 청량음료, 빵, 과자, 사탕, 아이스크림, 라면, 햄버거, 피자 등

   

   

생활관리

 

•하루에 한번 3분 이내로 미지근한 물로 간단하게 샤워를 하는 것이 좋으며 비누 이태리 타월을 사용하지 말고 맨손 맹물로만 샤워를 합니다. 목욕탕 찜질방 온천은 출입금지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느슨한 옷을 입어야 하며 땀이 잘 흡수되는 부드러운 면 내의를 입어야 합니다. 운동 금지
 
•피부가 건조해지면 증상이 악화되므로 방에 빨래를 걸어 두거나 가습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때를 미는 행위 금지. 비누사용 금지, 이태리타월 사용 금지, 뜨거운 물 사용금지
 
•수면 부족, 정서적 불안, 스트레스, 좌절, 분노의 감정은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주위사람들은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가족의 자세

  

•1. 부모의 관심 실천+가족의 협력
•2. 스트레스 조절
•3. 미소, 포옹, 사랑
•4. 병원과 의사는 치료의 조력자
•5. 식품과 요리 그리고 물
•6. 생활 환경 개선
•7. 목욕 주의사항
•8. 끈기 인내 희망: 1류 비평가보다   3류 실천가가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