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내분비 유전 면역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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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2차성 비만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696

2차성 비만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서는 칼로리요구량의 감소로 비만이 될 수 있다.
실제로는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중 일부만이 비만이고 비만증 환자중 일부에서만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다 비만증의 치료를 위해 갑상선 호르몬의 부적당한 치료는 피해야 하며, 갑상선 기능의 저하 없이 사용해서는 안 된다.


쿠싱병:
쿠싱병은 비만을 일으키는 드문 원인중의 하나이다
비만에서는 혈중 코르티솔의 증가와 중심성 지방 축적을 보이고. 등근 얼굴 및 경부 지방 침착을 특징으로 한다.


인슐린종:
인슐린종에 의한 고인슐린혈증에서 저혈당에 의한 칼로리 섭취 증가로 비만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췌도종양과 저혈당이있는 환자는 비만하지 않다.


시상하부질환:
소아의 Froehlich 증후군에서 비만을 볼 수 있다.
성선자극호르몬 결핍성 성선저하증. 요붕증, 시력 장애, 지능 저하 등의 임상상을 보인다.
뇌하수체 전엽기능이 정상인 것으로 보아 시상하부 기능장애로 생각된다.
이 증후군은 다른 유사한 증후군에서처럼 시상하부 병변으로 과식과 성선 자극호르몬 결핍증을 일으킨다. 때로 뇌하수체 종양이 시상하부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다른 드문 원인으로 색소성 망막증, 지능저하. 두개골 이상, 다지증, 합지증 등을 특징으로 하는Laurence-Moon-Biedl 증후군과 무력증, 지능저하, 당뇨병을 보이는

Prader-Willi 증후군이 있다.이 양 증후군에서 비만과 성선 기능저하증은 시상하부 기원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