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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449

 

 

전립선비대증

 

 

원인불명이고 40세 이후의 남성에서 나타나며, 고령일수록 발생빈도는 높아진다.

전립선 비대증은 요도 주의를 싸고 있는 내부 선조직에서 주로 발생한다.

또한 요도에 접하여 발생하므로 초기부터 요로폐색을 일으키는 결절(nodule)을 형성하여

 

전립선이 비대되면 요도와 방광경부를 폐색하게 된다.

전립선의 상피, 평활근 및 결합조직이 증식되어 초래된 병리현상이다.

전립선이 비대되어 요도가 압박되면 방광배출구가 폐색되어 방광내용물을 배출하기 위해

 

방광근육은 비후된다. 전립선증을 일으키게 된다.


[인자]

연령증가와 안드로겐

35세부터 시작되어 60대 남자의 60%, 80대의 90%에서 발생.

이 중 50%의 환자군에서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한 여러 가지 배뇨장애 증상을 호소

대개 서서히 악화되므로 요폐, 신부전과 같은 위중한 상태로 진행되는 예도 드물다.


[증상]

빈뇨(frequency) 특히 야간빈뇨(nocturia), 잔뇨감, 요급(urgency), 뇨류(urianry stream)의

 

힘과 굵기가 감소, 배뇨지연 등


[진단]

직장내 전립선 촉진

방사선 검사

잔뇨량 측정

방광 내새경 검사

직장내 전립선 초음파 검사


[치료]

관혈적 수술, '대기요법(watchful waiting)'

약물 : 알파차단제와 5-α환원효소억제제(alpha-reductase inhibitor)

풍선확장술, 스텐트삽입술, 온열요법(thermotherapy), 레이저(laser), transurethral

 

needle ablation 등의 저침습적 치료(minimaly invasive thera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