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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암의 위험인자

작성자 정욱 조회수 1974
자궁내막암의 위험인자




자궁내막암에 대한 많은 연구와 지식의 축적에도 불구하고 이 질환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몇 가지 원인적 요소들이 알려져 있다.



1. 에스트로젠 대체치료


: 폐경 후 프로제스틴을 함유하지 않은 에스트로젠 보충요법시 4-8배 위험도가 증가한다. 이는 투여량이 증가할수록, 투여 기간이 길수록 위험도는 증가.  프로제스틴을 첨가하면 일반인 위험도로 감소한다.

2. 비만 : 3-10배 높다.

3. 만성 무배란성 월경

4. 미산부 : 경산부보다 2-3배 높다.

5. 불임증

6. 지연 폐경(late menopause)

: 49세 이전보다 52세 이후에 폐경된 부인에서 위험율이 2.4배 높다.



자궁내막암의 발생은 장기간 그리고 계속된 길항되지 않은 에스트로젠에의 노출과 관련이 있음은 확실하다.최근 연구에서는 유방암 치료제인 타목시펜(tamoxifen)이 관계 있다는 보고가 있다.


자궁내막암의 발현과 동물성 고지방질 식이와 관계가 있으며, 하체 비만에 비하여 상체 비만이 있는 부인에서 3-4배 자궁내막암의 위험이 높다.

자궁내막암의 발생빈도와 유전적 요인과의 관계는 유방암에서와 같이 모계 및 자매에서 발생빈도가 높다.



참고문헌 : 부인과학. 대한산부인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