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비뇨기 방광 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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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질환: 노인의 경우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811

노인 신장질환

1. 말기신장질환

신기능(사구체여과율;GFR) 이 극히 감소되어 있으며 원상 복귀가 불가능한 비가역적 상태의 신장질환
신대치요법이 필요하다.

원인 질환
당뇨병성신증, 고혈압, 사구체신염
당뇨병이 가장 많다.

1) 치료
1) Fluid intake  수분 섭취
2) Control of hypertension 고혈압 치료
3) Control of plasma potassium 혈장 칼륨 농도 정상화
4) Treatment of anemia 빈혈치료
5) Treatment of acidosis 혈액 산증 치료
6) Control of infection 감염치료
7) Diet : protein restriction, salt restriction 단백질 소금 절식
8) Control of uremic osteodystophy 요산성 골이영양증 교정
9) Control of uremic neuropathy 요산성 신경병증 교정
10) Dialysis : A) hemodialysis B) peritoneal dialysis 투석; 혈액투석 복막투석
11) Transplantation 신장이식

2) 투석의 원리
① Diffusion
② Ulurafiltration
③ Convection


3) 노인의 고칼륨혈증

 RAA system(레닌 알도스테론 안지오텐신 시스템) 활성도의 약화로 원위 세뇨관에서의 K의 배설이 저하된다. 신기능의 감소로 인한 K의 여과자체가 감소된 상태이다. 결과적으로 칼륨 K의 증가가 나타난다.


K 의 항상성에 장애를 주는 약제 즉 B-차단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억제제, 안지오텐신- II 수용체차단제, cyclosporine, FK 506 등이 혈중 K을 올린다.

노인에서 당뇨병성신증이 있는 경우 신장기능은 비교적 양호함에도 hyperkalemia가 잘 일어난다.



4) 노인에서의 신장이식

65세 이상의 경우는 많지 않고, 수술에 대한 이의가 있다. 이유는 공여자가 부족한 상황에서 노인에게 신장이식을 한다는 것이 합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노인 수혜자의 사망 원인은 반 이상이 감염이다. 면역억제제의 소량사용이 권장되고 있다.

연령의 증가에 따른 신기능 즉 사구체여과율의 감소 (주로 기능성 사구체의 경화에 기인)는 노인 공여신장의 이식의 경우 이식 생존율이 젊은이에 비해 그 성적이 훨씬 못하다. 노인 공여자나 노인 수혜자에게서 동반질환이 많이 있으므로 생존율이 낮은 것은 당연하다.


2. 사구체질환

1) 급성사구체신염

편도선염 등이 감염 후에 온다.

혈뇨, 단백뇨, 부종, 고혈압, 신기능감소 등을 보인다.

2)급속 진행성 사구체 신염

사구체신염 발생 후 수주-수개월 이내에 말기 신부전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Anti- GBM disease, Acute glomerulonephritis, Lupus,Henoch-Schnlein purpura, MPGN, IgA nephropathy, Wegener's granulomatosis등에서 볼 수 있다.

3) 신증후군

하루 뇨단백이 3.5mg 이상이고 저알부민혈증, 고지방혈증, 부종이 있는 것

일차성인 경우 어른에서는 membranous nephropathy가 가장 많다.
신조직 검사에서 membranous nephropathy가 보이면 노인에서는 malignancy의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일차성이 가장 많으나 간염, 약물, 종양을 포함하여 이차성으로 올 수도 있다.
임상 특이 양상은 없으며, renal vein thrombosis를 잘 일으킨다.
Minimal change는 젊은이에서 많고 고혈압이나 혈뇨의 동반이 많지 않으며,ㅔ steroid치료에 잘 반응한다.


3. 항고혈압제

당뇨병성신증이 있는 고혈압인 경우에는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가 가장 좋은 약제로 추천되고 있다. 그러나 노인이고 당뇨인 경우 동맥경화증의 위험요소가 많으므로 신혈관 죽상경화가 충분히 있을 수 있으므로 위의 약물로 인한 신기능의 악화와 hyperkalemia가 발생할 수 있다.
2주 이내에 잘 발생.


4. 콜레스테롤 색전

 

나타나는 경우:
기존 고혈압이 악화되거나 새로 고혈압이 발생한 경우

진행성 신부전이 있는 경우

몸통이나 다리에 괴사 Gangrene, 청색증 Cyanosis, 자반증 Purpura 등이 발생한 경우

발열과 함께 등, 복부, 다리 그리고 발에 통증이 발생한 경우

대종맥 aorta, 관상동맥 coronary artery, 경동맥 carotid artery에 죽상경화증 atherosclerotic disease이 있는 흡연가

고지혈증이 있는 50~70세의 노인

남성

혈관촬영술이나 혈관성형술을 시행한 연후에 위의 증상이 나타나면 cholesterol embolization 을 의심하여야 하며 병변이 의심되는 병소에서 즉 skin, kidney, muscled의 biopsy를 시행하여 진단한다.


치료 ; 보존적 치료와 필요시 피부나 장의 절제가 필요하며 혈액투석도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