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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부전: 요독증의 전체 신체 구성에 대한 영향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317

요독증의 전체 신체 구성에 대한 영향
(EffECT OFUREMIA ON WHOLE-BODY COMPOSIT10N)

생물에서 active transcellular Na+ transport의 장애의 영향



병리생리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만성신부전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세포내 Na+농도를 일으키고 따라서 세포에서 삼투압으로 인한 과수분화를 일으킨다. 그렇지만 이와 같은 세포는 상대적으로 K+이 결핍되어 있다.

불쾌감. 식욕부진, 오심, 구토. 설사의 발생과 함께 만성신부전을 가진 환자는 결국 단백질, 칼로리 영양결핍과 negative nitrogen balance로 발전한다. 지방이 없는 신체질량(lean body mass)과 지방축적의 손실을 동반한다.

이런 손실은 동시에 염분(salt)과 물의 축적 때문에 만성신부전의 후기까지도 알지 못하는 수가 있다.

요독증환자에서 총체액량(total-body water)의 증가는 세포내용적(intracellular volume)의 팽창의 결과이다. 세포외 용적(extracellular volume) 팽창도 종종 일어난다.

간헐적인 혈액투석과 신장이식의 경우에 종종 즉각적인 몸무게의 감소가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을 주로 과수분화의 교정 때문이다.

성공적인 신장이식시에 초기이뇨후에 체중증가의 시기가 따른다: 지방이 없는 신체질량과 지방축적의 병 이전상태(pre-illness level)로의 회복때문이다. 만성적인 투석환자에서는 이 동화반응은 덜 극적이다. 만성적인 투석환자에서 지방이 없는 신체질량(leanbody mass)가 정상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하는 것은 칼로리와 단백질의 불충분한 섭취와 관련이 있다


알맞게 투석된 환자에서는 각각 150 kJ/kg(30 kca1/kg)과 1.0-1.4 kg/체중/일로 유지되어야 한다.

만성신부전에서 세포내 K-농도의 감소는 부적당한 섭취(불충분한 식사, 운동에 의한 K+감소)와 과도한 손실(구토, 설사, 이뇨). Na+-K+ ATPase의 감소 또는 이런 것들의 합병에 의해서 올 수있다.

요중으로 K+의 손실에 덧붙여 만성신부전에서 높은 농도의 혈장 알도스테론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대장으로의 K+의 분비를 증가시킨다. 따라서, 변이나 설사로 인한 K-의 손실에 기여한다.

세포내 K+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혈청 K+은 정상 또는 높을 수 있는데 이것은 대부분 세포로 부터 K-유출을 일으키는 대사성 산증 때문이다.

요독환자는 종종 인슬린의 작용에 저항성을 가진다. 따라서 정상적으로 골격근에 의한 K+유입을 증가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