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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부전 : 피부이상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667

만성신부전 : 피부이상

피부에도 많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빈혈(pallor). 손상된 지혈(defectivehemostasis)(ecchymoses and hematomas) 칼슘 침착과 이차성 부갑상선기능항진증(hyperparathyroidism) (소양감, 피부박리) 탈수[피부 긴장도 감소(poor skin turgor), 점막건조(dry mucousmembrane)] 그리고 단백열량영양결핍의 일반적인 피부변화를 말한다.

얇은 황색원주(shallow yellow cast)는 빈혈과 색소성 대사물질(Pigment metabolites)의 변종인 urochromes의 축적의 복합된 영향의 반영이다.

진행된 요독증에서 땀에서의 요소농도는 증발후에 충분히 높은 수치에 도달하여 피부표면에서 미세한 흰분말(fine white Powder)이 보일 수 있는데 이것이 소위 요독성 서리(uremic frost)이다.


이들 피부증상의 많은 수가 투석으로 개선되기는 하지만 요독성소양감은 보통 대부분의 전신적 그리고 국소치료에 반응하지 않는다.

Hemochromatosis는 피부의 동회색의 변색(slate-gray-bronze discolaration)을 유발시키고 여러 번 수혈을 받은 환자가 투석받을 때 잘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