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잇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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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 치주질환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226


치주질환

 

치아 주위 조직의 병으로 이가 시리고, 잇몸이 붓고, 이가 흔들리고, 잇몸이 내려가고 치아 뿌리가 나타나는 등의 증상이 있다.

치아주위 조직은 치조골, 치주 인대, 백악질, 치은(잇몸)으로 되어있다.

 

 


성인형 치주염 : 심한 자각증상이 없이 만성적으로 진행. 증상을 느낄 땐 질환이 심화되어 발치 가능성이 많고 잇몸수술이 필요하게 된다.

급속진행형 치주염 : 사춘기 이후 30대 사이에 호발. 일부는 유년형 치주염의 경험이 있으며, 수 개 월 내지 수 년 내에 빠른 조직 파괴를 보인다. 유전적 경향이 있기 때문에 가족 가운데 환자가 있는 경우 증상이 없어도 치과검진이 필요.

유년형 치주염
: 사춘기 전후에 호발. 염증 증상없이 빠른 치조골 소실.


여자가 남자보다 많다.



[원인]

세균의 작용, 치주 환자의 대부분은 신체 방어 세포의 기능에 결함으로 세균에 의한 여러 가지 물질에의한 조직의 심한 파괴가 일어난다.

치주 질환을 치료하지 않았을 때는 결국 치아를 모두 잃게 된다.


[치료]

치태(세균막)조절 : 가장 중요, 치료의 기본이다.

치석 제거 및 치은(잇몸)소파술

치조골 성형, 치은형성술과 절제술, 인조골 이식술, 치주 조직 재생유도술

치주 질환의 치료는 양치질이 가장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