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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 아이들의 치아관리 - 예방법은 있을까?

작성자 임태우 조회수 2235

아이들의 치아관리 - 예방법은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치아건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아이들에게 올바른 구강관리를 가르치는 사람들은 적다고 생각이 됩니다.

 

"3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아이가 충치에 걸린 후에 부랴부랴 치과를 찾기보다는 아이가 치아가 나기 시작하기 전부터 올바른 구강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행해서 바른 습관을 가지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치과에 대한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이 치과에 가면 아프고, 고생한다는 고정관념 또한 어릴 때 충치가 발생한 후에 치료를 위해서 치과를 방문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자신의 경험에 의해서 모든 것을 판단하게 됩니다. 처음 치과에 오는 아이는 낮설은 것에 대한 두려움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처음의 치료가 아픔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예방을 위해서 통증이 없는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는 치과가 아픔을 주는 무서운 곳이 아니라 친절한 의사 선생님이 있는 곳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후에 다소 아픔이 있는 치료를 하게 되더라도 아이는 참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아이가 치과 가기를 무서워하고 치료를 정상적으로 받을 수 없어서 문제라고 자신의 아이를 탓하는 부모님들은 자신 스스로 반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어머님들은 아이를 낳은 후에 날짜를 맞추어서 소아과를 방문하면서 예방주사를 맞추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이의 이가 나기 시작하면서 치과에 예방치료를 하러 다니는 어머님들은 거의 볼 수가 없습니다. 아이의 충치도 예방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이제 아시고 빠른 시일 내에 치과를 방문하셔서 자신의 아이가 어떤 상태이며 어떤 예방치료를 받아야 하는지를 상담하여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