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 치주 치과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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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 치아외상의 치료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497

치아 손상의 치료.


1. 법랑질 파절
예리한 파절면을 약간 갈아서 평활하게 한후, 치아색 나는 재료(resin)으로 수복한다.
1∼2주 간격으로 8주동안 검사

2. 치수노출이 없는 치관파절
타진 반응(둔탁한 물체로 치아를 두드려 보는 것)에 이상이 없고 치수가 정상 범위에 있다면 1주일, 3개월, 6개월, 1년동안 예후를 관찰한다.
방사선 사진은 6개월마다 한번씩 촬영한다.
온도차이나 저작시 예민성을 호소한다.


치료는 치수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파절치면을 깨끗하게 하고, 노출된 상아질에 수산화칼슘을 베이스로 사용해 치수를 보호하고 resin으로 수복한다.

 


3. 치수노출을 수반한 치과 파절
치수 노출기간에 24시간 이내며, 노출이 직경 1mm이상인 경우이며 치수 생활력 검사를 통해 정상범위에 반응한 경우 치수 절단술이 예후가 좋다.
치수가 노출된 기간이 길수록 예후가 나쁘다.
치근첨이 미완성된 치아(방사선 사진상에서 치아 뿌리 끝이 닫혀 있지 않고 열려 있는 경우로 이는 아직 치아가 완전히 발육하지 못함을 의미)로 치수가 조금이라도 생활력이 있다면 먼저 치수 절단술후 6개월동안 관찰한다.
만약 이 치료가 실패한 경우 근첨 형성술을 시행한다.
근첨 형성술을 통해 근첨이 완성되거나, 치수 절단술후 근첨이 완성되면 근관치료(신경치료)를 시행한다.

4. 치근파절의 처치.
치관부쪽 파절편의 동요도가 있으며, 위치가 변해 있다.
타진반응이 있으며, 변색되어 있다.
치료는 치아를 고정한다.
석회화에 의해 치유될 수 있다.
결체조직 개재에 의해 치유 될 수 있다.
골조직 및 결체조직 개재에 의해 치유 될 수 있다.
육아조직 개재에 의해 치유 될 수 있으나 이 경우 근관치료를 시행해야 하며, 근관치료가 불가능한 경우 발치까지 고려한다.

 

5. 치관-치근 파절의 처리.
동통이 극심하며, 응급처치로는 치아의 발거를 시행할 수도 있으며, 근관치료후 광범위한 수복을 할 수도 있다. 교정력을 이용해 남아있는 치질을 정출시켜 치료를 할 수도 있으며, 뿌리가 많은 치아의 경우 관련된 치근만 제거하고 근관치료후 수복할 수 있다.

6. 치아탈구
필요시 제위치로 정복하고, 고정한다.
근관치료의 필요성에 대해 평가후 근관치료를 시행하기도 한다.

7. 치아 함입 또는 치아 정출의 처치
치아 탈구와 유사

8. 치아이단 혹은 적출.
이 경우 치아를 재식(다시 심는다) 할 수 있다.

9. 치조돌기 파절 및 악골골절
구강외과에서 응급처치 및 치료를 시행하며, 최소 6주에서 8주까지 경과를 본후 치수 생활력 검사 실시후 반응 없으면 치수가 괴사된 것으로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