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흡연과 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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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원인: 담배, 직업, 대기오염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4395

담 배

많은 역학적 연구들이 담배 연기 흡입이 환경에 있어서 주요한 발암물질임을 증명하고 있다.


폐암의 발생 빈도는 비흡연가들보다 남성 흡연가들에 있어서 10배 이상 높다.


흡연은 구강, 식도, 신장, 방광, 그리고 췌장에 있어서 높은 발암율과 관련되어 있다.


주로 타르라고 알려진 담배 연기에 있는 입자는 많은 화학 물질들을 포함하고 있지만 주로 다환 탄화수소이며 이는 실험적으로 접촉성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예를 들어 cyclic N-nitrosamines과 같은 담배 구성 성분의 대사 활성물은 내부 장기의 세포들에 작용할 수 있는 발암물질들을 생산할 수 있다.

 
담배와 연관된 악성종양들이 미국에서 남자들 가운데 암사망의 1/3을 차지하고 있고 여성 암사망의 10% 이상을 차지하며 불행히도 이 수치는 여성에서 증가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여성들의 흡연증가로 1988년도에는 여성 폐암 사망이 유방암 사망을 능가했다.


알콜 음료 소비는 담배로 인한 종양의 발생빈도를 가속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흡연시 알코올은 간세포암의 원인 인자가 되는 것 같다.

현재 암에 대하여 분명하게 가장 효과 있는 유일한 조치는 분자 유전적 연구의 적용보다는 금연에 있다.


폐암은 다행스럽게도 금연 후에는 위험도가 점차 감소해서 10년에서 15년 후에는 비흡연가와 거의 같아진다.

 

금연이 어렵기 때문에 금연에 대한 의사들의 역할은 무척 중요하다. 의사들은 강력한 금연 메세지를 전달하여야 한다.

발암물질에 대한 직업적 노출 :

런던의 굴뚝 청소부에서 음낭암의 발생률이 비정상적으로 높았다.
요즘 피부암(음낭암을 포함해서)은 런던 굴뚝에서 접촉된 물질들과 같은 다양한 코울타르 산물들에 의해 유발되어질 수 있다고 알려졌다. 역학적 조사에 의하면 또한 폐암이 석탄 부산물에 노출과 연관되어 있다.

담배 연기의 성분들을 포함한 화학적 발암물질이 발암 과정에 유전적 돌연변이의 매개체로서와 유전적 돌연변이를 가진 세포들의 증식의 촉진자로서 두 가지 역할을 한다.


대기오염 :


폐암의 발생빈도가 흡연과 어떤 산업성 및 직업성 노출(주로 코울타르와 연소 부산물에 연관된)에 의해 증가된다는 것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