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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혈성 심질환 : 심혈관 조영술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227
심혈관 조영술 :

관혈적인 이 진단방법은 관상동맥의 구조를 밝혀내고
관상동맥죽상경화증의 증거를 찾거나 배제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용될 수 있다.

이 검사로 협착병변의 정도를 측정할 수 있고.
좌심실 조영을 겸했을 때는 좌심실의 전반적 국소적 기능상태도 평가할 수있다.

심혈관촬영의 적응증은 다음과 같다.

(1) 내과적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심하게 증상이 있거나 경피적 혈관확장성형술이나 관동맥우회로 수술과 같은 혈관재개가 요구되는 만성 안정형 혹은 불안정성 협심증 환자.
(2) 관상동맥 질환의 진단을 확진하거나 배제할 필요가 있는 진단이 어려운 증상을 가진 환자.
(3) 증상의 존재나 정도에 관계 없이 비관혈적 검사상 심한 허혈의 징후를 보여 좌주관상동맥 혹은 세혈관질환(three vessel disease)이 의심되는 환자.


그 외 다른 가능한 임상상황의 예는 다음과 같다.

1 내과적 치료방침 결정,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 직업 가족계획 혹은 보험 때문에 확진을 필요로 하는 환자에서 협심증 증상과 유사한 흥부불쾌감이 있으나 운동 부하 검사상 음성일 때.
2 급성 심근경색증이 의심되어 병원에 자주 입원하나, 진단이 확인되지 않고 관상동맥질환의 존재 유무가 결정되어져야 할 때
3 다른 사람의 안전을 책임지는 직업(예, 항공조종사)을 가진 환자가 의심스러운 증상을 가진 경우, 비관혈적 검사상 의심스럽거나, 양성의 결과를 보이는 경우와 관상동맥 상태에 대해서 의심스러을때
4 대동맥협착증 혹은 비후성 심근증이 있으면서 관상동맥질환 때문으로 추측되는 흉통이 있는 환자.
5 45세 이상 남자와 55세 이상의 여자에서 심근 허혈 증상이 있든 없든 판막 치환술을 할 때.
6 심근경색증후 흉통의 재발, 심부전, 빈번한 심실조기수축. 혹은 운동 부하 검사상 허혈징후와 같은 고위험군의 환자.
7 협심증 정도에 상관 없이 비관혈적 검사상 심한 허혈징후. 즉 조기에 현저한 2 mm 이상 ST분절하강. 운동후 thallium 201 신티그램상 크고 다발성 관류장애와 폐흡수증가, 운동에 의한 전반적인 좌심실기능부전과 운동유도성 저혈압 등이 나타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