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호흡기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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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노인의 결핵치료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559
폐결핵


항결핵제의 부작용

1) Isoniazid: 간염, 말초신경염, 약에 의한 열, 루프스 반응, 정서 인식 장애
2) Rifampin: 발진, 간기능 저하, 감기 증상, 신장염, 적색 소변, 혈소판 감소증
3)Pyrazinamide: 간염, 뇨산 증가, 발진, 관절염, 위장관 장애
4)Ethambutol: 시신경염
5)Strdptimycin: 이독성, 신독성,


치료 실패의 원인
1. 조기중단
2. 불규칙한 치료
3. 부적합한 병합요법
4. 원인 질환
5. 교육부족
6. 감독치료 불충분
7. 부작용


폐결핵 재치료 원칙

1) 6개월 이상 화학치료 후에도 계속 객담 내 결핵균이 배출되는 경우
2) 흉부 X-선만 가지고 결정하지 말아야 한다.
3) 호흡기능이 나쁘거나 증상이 계속되는 경우에도 결핵균의 배출이 없을 때에는 약제를 바꿀 필요가 없다.
4) 재치료에는 과거에 사용하였던 약제는 모두 바꾸어 새로운 약제를 동시에 삼제, 또는 다제병용으로 시작하여야 하며 약제 내성검사를 시행한다.
5) 재치료에서 INH를 첨가하는 것은 치료효과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6) 어떤 약이든 6개월 이상 쓰고도 균이 계속 양성인 경우, 그 약은 재치료 약제 선택에서 제외되어야 한다.
7) 과거에 치료기간이 충분치 못한 상태에서 조기 중단되었거나 일부 일단 음전된 후에도 치료를 종결했을 경우 감수성균에 의한 재발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 과거에 사용한 약만 가지고 재치료를 하되 원칙적으로 18개월 이상 치료한다.
8) 감수성 재발인지, 내성 재발인지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우선 과거에 사용한 약제를 써서 경과를 보면서 2∼3개월 후에 재치료 시행 시작 당시의 내성 검사가 보고될 때에 처방을 조정해야 한다. 단 6개월 단기요법에 의하여 PZA 를 2개월만 투여했던 경우에는 재치료로 다시 사용할 수 있다.


결핵의 내성

1) 1차내성
과거에 치료를 받지 않은 사람에게서 발견되는 약제 내성
약제 내성균을 가진 결핵 환자에게서 감염되는 경우와 같이 처음부터 약제에 내성인 결핵균에 감염되는 경우

2) 내성획득
약제 치료 중 부적절한 처방에 의해 약제에 듣지 않게 되는 경우

3)교차내성
한 약제에 내성인 균이 다른 약제에 내성이 생기는 경우
예) kanamycin 에 내성인 균은 streptomycin에도 내성이 생긴다.



노인 결핵 치료시 주의점

1. 노인은 여러 가지 질병이 함께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증상이 뚜렷하지 않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2. 약간의 증상이 있어도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하며, 약효에 대한 반응도 주의 깊게 관찰하여야 한다.

3. 과거력을 자세히 검토해 보고 당뇨가 있으면 말초신경염이 생기기 쉬우므로 INH 투여시에는 피리독신 25mg을 함께 투여한다.

4. EMB 나 SM 에 대한 부작용도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