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식증 대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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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otonin을 통한 식욕조절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611

세로토닌

 

세로토닌은 수면,감정,성욕,식욕과 같은 행동에 관련이 되고 동물에서 음식섭취를 감소시키는 거식효과가 있다는 것이 제시되었다.



Fenfluramine은 serotonin보다 amphetamine과 화학적으로 매우 유사한 이성질체로 소량에서도 뇌의 serotonin과 대사물의 농도에 영향을 미친다.

이것의 d-이성체인 d-fenfluramine(dexfenfluramine,Redux)는 fenfluramine의 활성보다 식욕억제효과가 2배나 강하므로 모든 fenfluramine의 효과는 d-form에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임상시험에서 적어도 1년은 칼로리를 제한하고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다른 식욕 억제제보다 좋은 결과를 보였다.

암페타민과는 달리 dexfenfluramine은 비만하지 않은 사람보다 비만한 사람에게서 식욕을 더 강하게 억제한다.

그래서 30mg/d용량으로 체중조절 요법에 많이 사용되어 왔다.


Dexfenfluramine은 serotonin을 분비하게 하고 중등도의 저농도에서는 재취득을 억제한다. 이것은 저농도에서는 5-HT수용체들을 자극한다.

5-HT수용체와 친화성이 강한 맥각 유도체인 metergoline은 dexfenfluramine의 거식효과를 와전히 차단한다.

Dexfenfluramine의 부작용은 경미하고 가역적인 두통과 불면증이다.

그러나 치명적이거나 심한 폐성 고혈압의 몇가지 예가 보고되었다.

다른 식욕 억제제들은 폐성 고혈압과 연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이런 약물을 투여받을 때는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