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과

분류  

응급처치:정신과 불안발작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272


【 급성 불안발작 】

곧 숨이 넘어갈 것 같음

목이 콱 막힌 듯함

이러다 죽는구나 하는 절박한 공포감

자신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재앙이 임박한 듯한 극심한 불안상태.


증상

몸이 떨리고 상기된 얼굴에 식은땀을 흘리며 동공은 산대되어 있다.

왼쪽 가슴에 동통을 느끼기도 함

현훈(dizziness), 빈맥(tarchycardia), 심부 건반사 항진.
과호흡증후군(hyperventilation): 입주위와 팔다리가 저리고 마비된 듯한 느낌을 갖게 되며, 머리 속이 텅 비고 위로 뜨는 듯하면서 현기증을 일으켜 쓰러지기도 한다.

증상의 발현은 특별한 계기가 없이 자발적인 경우가 많음

때로는 공공장소 등의 특수한 자극에 대한 공포반응일 수도 있음


10대 후반과 20대의 연령층에서 많음

노년기에 처음 발생하는 것은 드물다.

감별
갑상선기능항진,저혈당,폐색전(pulmonary embolism) ,심근경색(myocardial infarction) 등의 내과질환카페인·암페타민·환각제 등의 중추신경흥분제에 의한 중독이나 금단증싱

치료

심한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 발리움 5mg 또는 리브리움 10mg을 경구투여.


재발 방지

이미프라민(imipramine, Tofranil®) 등의 삼환계 항우울제(tricyclic antidepressant)를 수개월간 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