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과

분류  

치의학: 아이들의 치아관리-치과적 응급

작성자 임태우 조회수 2118


치과적으로 응급사항이 발생 했을 때

 

* 외상에 의해서 치아가 빠진 경우


; 치아가 땅에 떨어지거나 해서 더러워진 경우 조심스럽게 흐르는 물에 닦는다. 이때 이물질이나 붙어있는 조직을 제거하기 위해서 치아를 문질러서 닦으면 안된다.

 

가능하다면 치아를 빠진 부위에 조심해서 넣고 만약 이것이 불가능 하다면 입안의 빰쪽에 넣거나 컵에 찬물이나 우유를 담아 이안에 넣어서 빠른 시간내에 치과에 간다(보통 30분 이내) 결코 이를 건조시켜서 가지고 가면 안된다.


이에 대한 치료는 치아를 살릴수 있으면 이를 고정하여 한달 이상을 둔후에 예후를 살펴보고 결정을 할 수 있다. 이 기간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조골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다소 늘어날 수도 있다.

 

 


* 치통이 심한 경우


; 입안을 미지근한 물로 양치를 하고 아픈 곳을 살펴보아서 치아사이에 이물질이 끼여 있다면 치실을 이용해서 제거를 한다. 아픈 치아나 잇몸에 아스피린을 얹어 놓는 것을 잘못된 것이다. 그리고 빠른 시간내에 치과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