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분류  

척추 건강 유지법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759
척추 건강 유지볍


일상생활이나 작업할 때 척추를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목이나 어깨를 보호하려면 잘 때 5~6㎝의 낮은 베개를 사용하고,
컴퓨터 작업시 화면을 눈높이나 조금높은 곳에 두며 머리가 자꾸 앞으로 나가
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전화를 받을 때 목에 전화기를 끼고 받으면 목에 부담이 가서 경직이나 통증이 생긴다.

목이나 어깨가 피곤할 때는 의자에 앉은 채로 두 손을 뒤로해서 깍지를 끼고 허리에 댄 다음 숨을 들이쉬면서 목을 뒤로 최대한 젖힌 상태에서 10~15초 있는다.

허리 통증을 예방하려면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과 허리를 의자와 직각으로 조정한다.
또 소파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깊숙이 하고 등뒤에 조그만 베개를 끼우면 좋다.
비스듬히 기대어 앉거나 다리를 꼬면 허리에 부담이 간다.
집안 일을 하거나 물건을 들 때 가급적이면 자세를 낮추고 무릎을 구부려 척추에 충격이 가지 않도록 한다.
선 상태에서 허리만 구부리면 허리에 무리가 따른다.

운전할 때는 엉덩이를 시트 깊숙이 붙이고 등과 몸을 기댄 상태에서 무릎은 1백 - 1백10도 구부리는 것이 좋은 자세다.
몸을 너무 뒤로 젖히거나 상체를 구비려 운전대에 밀착시키면 빨리 피로해진다.
척추가 나쁜 사람은 장거리 운전시 1시간 정도 운전한 후 차밖으로 나와 몸을 가볍게 풀고난 다음 다시 운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