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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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류마토이드 관절염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3840

류마토이드 관절염


관절이나 힘줄을 둘러싼 활액막에 만성염증반응 이 장기간 지속되고, 관절통이나 관절이 붓고 물이 차는 증상이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며, 관절의 연골과 뼈, 관절주위 조직이 증식된 활액막과 이차적으로 발생된 육아 조직에 침해되고 파되되어 관절의 강직이나 변형이 생긴다.


[증상]

다양한 증상의 복합 질환이다.
여러관절이 갑자기 부종, 동통 등 급성 관절염의 소견 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다.
몇 개월 또는 몇 년에 걸쳐 서서히 관절강직 및 변형을 초래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주 침범되는 관절 ; 손가락의 첫 마디,팔꿈치 관절, 어깨 관절, 발목 관절, 무릎 관절, 엉덩이관절 및 목뼈 등

아침에 일어나서 30분이 지나도 손가락 마디의 관절 강직이 풀어지지 않으면 류마토이드 관절염을 의심해야 한다. 


[치료]

약물 치료
보존적 치료법
전신 증세가 심한 경우 ; 안정이 중요
치아, 편도선, 골반 내 장기 등을 진찰하여 감염이 있으면 조기에 치료한다.


국소적인수술적요법 ; 국소 변형이 심하여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거나, 활액막의 증식이 심하여 관절의 파괴를 피할 수 없는 경우 시행한다.

수술의 종류 ; 활액막 절제술, 인공 관절 성형술, 관절 고정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