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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 유방암 ; 보조 전신 요법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693

보조 전신 요법(ADJUVANT SYSTEMIC THERAPY)


유방암 환자들은 전이 때문에 사망할 수 있는데 전이는 국소 질환의 진단과 치료가 이루어지기 수개월에서 수년전에 발생한다.

 

원격 전이성 암의 크기를 줄일 수 있는 전신 치료로 환자의 생존을 연장시킬 수 있다. 생존 기간 연장은 환자가 완치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룰 수가 있다. 전신 치료는, 보통 국소 치료 후 바로 시행되거나 국소 치료에 보조적으로 시행되었는데, 화학 요법, 타목시펜 및 난소 절제가 포함된다.

10년간의 추적 조사 동안 보조 타목시펜 치료 결과 재발과 사망의 가능성 감소는 각각 20 ± 2%와 19 ± 3%였다. 타목시펜의 이득은 타목시펜을 적어도 2년 사용한 연구들에 한정되었을 때 더욱 컸다.

가장 효과적인 화학요법을 이용한 화학요법 시험 분석에서 재발과 사망의 가능성의 감소는 각각 22 ± 3%와 14 ± 5였다. 대부분이 폐경전이었던 50세미만 여성중에서 화학요법으로 재발과 사망 가능성을 각각 37 ± 5%와 27 ± 6% 낮추었다.

보조 난소절제는 재발 가능성을 30 ± 9% 낮추었으며, 사망 가능성을 28 ± 9% 낮추었다.

젊은 여성들중 보조 타목시펜은 화학요법과 난소절제 어느 쪽보다 덜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능성 감소는 각각 27 ± 7%와 17 ± 10%였다.

이러한 시험 결과는 난소 기능이 없는 나이가 많은 여성들에서는 화학요법보다 타목시펜이 더 효과적인 것을 제시해준다. 화학요법은 폐경전 여성에서 난소 기능을 억제하며 종종 영구적 폐경을 일으키기도 한다.

보조 화학요법 이득의 많은 부분은 난소에 대한 효과를 통해 얻어진다.

보조 화학요법에 대한 대체치료로 난소절제를 고려할 수 있다. 

                                                                                   좌측 : 유방암의 사진


보조 치료 요법의 선택

Cyclophosphamide, methotrexate 및 5-fluorouracil(CMF) 병용 같은 약제의 병용치료는 melphalan과 같은 단일 약제보다 다소 보다 효과적이다.

 

6개월간의 화학요법이 1개월간보다 더욱 좋지만 4개월에서 6개월의 치료기간이 12개월에서 24개월 같은 장기간 치료만큼 효과적으로 보여진다.

 

대규모 무작위 시험에서 정량의 화학요법을 투여받은 환자가 저용량으로 치료받은 환자보다 유의하게 보다 나은 생존을 보이는 것으로 현재 증명되었다.

 

 


보조 전신 요법에 대한 권장

폐경전이고 림프절 양성인 환자는 국소치료 완료후 어떤 형태의 보조요법을 통상적으로 받아야만 한다.

만약 정식 시험을 환자가 받아들일 수 없다면 CMF 6개월 요법 혹은 cyclophosphamide와 doxorubicin(CA) 혹은 CA+5- fluorouracil(CAF)의 4개월 요법이 표준으로 고려될 수 있다.

 

폐경후, 림프절 양성 수용체 양성인 환자는 통상적으로 2-5년간 타목시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상피내 유방암 환자, 아주 작은 크기 림프절 음성암, 특히 촉진이 안되는 경우나 최소한의 침습성 환자에서 보조전신 요법에 대해 현재 확립된 역할은 없다.다른 환자군의 치료는 이익의 크기와 독성의 본질아 대한 충분한 고려후에만 시작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