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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 치료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008
대장암의 치료


악성 병변이 대장에서 내시경적 또는 방사선적으로 발견되었을 때
가장 효과적 치료방법은 종양의 수술적 전적출술이다.

이학적 검사. 흉부 방사선, 간기능의 생화학적 검사
및 혈장 CEA치 측정을 통한 전이성 병변의 존재검사는
수술 전 시행되어져야 한다.

가능하다면 전체 대장의 대장경검사를 통해
동시발생의 종양과/또는 용종을 확인해야 한다.

종양연관성 증상인 위장관 출혈 또는 폐쇄를 보이는 환자에서는
전이가 발견되더라도 수술은 피할 수 없으나,
덜 근치적 수술이 시행되기도 한다.

복부 절개술 시 간, 골반 및 일측 횡격막을 시진을 통해,
또한 대장의 전장에 대한 주의 깊은 촉진을 통해
전체 복강을 검사해야 한다.

5년 동안 반 년마다 이학적 검사를.
해마다 생화학 검사를
완전 적출술 로부터 회복된 환자들에서 시행해야 한다.
술전에 대장내시경을 시행하지 않았다면
수술 후 첫 수개 월 내에 시행해야 한다.

어떤 학자들은 발견할 수 없는 종양의 재발 표식자로
CEA검사가 민감하기에 혈장 CEA치를 3개월 간격으로 검사하는 것을 추천한다.

결장직장암이 치료된 환자에서
생애에 걸쳐 또다른 결장직장암의 발생 가능성은 3-5%이고
선종성 용종의 15% 이상의 발생위험이 있기 때문에
3년마다 대장의 내시경적 또는 방사선적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수술적 적출 후 변연부가 암세포 음성이면
문합부(봉합선) 재발은 결장직장암 환자에서는 흔하지 않다.

장막충을 침범한 B와 C병기의 직장암의 완전 적출술 후 국소 재발가능성이
30-40%이기에 골반에 대한 방사선 요법은 일반적으로 추천된다

이런 국소적 병변의 높은 재발율은
골반 내의 해부학적 공간이 적출술 정도의 한계를 가져다 주고
직장에 바로 인접한 골반 측벽의 풍부한 임프관이
악성 세포들을 외과적 수술이 불가능한 조직으로의 조기확산을 증진시키기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술전 또는 술후 예방적 방사선요법이
골반강내 재발가능성을 감소시키지만 생존율을 높히지 못한다는 것을
여러 전향적 연구에서 보여 주고 있다.

큰 비절제성 직장암 환자에서
이들 해부학적으로 고정된 병변을 계속되는
수술적 제거에 충분한 크기로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술전 방사선 요법은 분명히 요구된다.

진행된 결장직장암 환자에서 항암요법은
단지 일각의 효과에 대해서 입증되었다.

25년 이상의 임상적 연구결과를 살펴볼 때
여전히5-fluorouracil(5-FU)이 이 질환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제로 남아있으며
이 약제의 단독요법은 다른 약제와 혼합치료만큼의 효과를 보여주지만
측정 가능한 종양을 50% 이상 감소시킬 가능성은
15-20%이다(부분적 반응).


간 전이가 된 환자에서 간동맥 내에 항암제를 직접 주입한 경우
말초정맥주입 경우보다 종양반응이 큰 경우가 있지만
동맥내 주입요법은 비싸고 독성이 강하며
생존율을 높히지는 못한다.

최근 연구결과에서 보면 folinic acid(leucovorin 또는 citrovorumfactor)의 동시 투여가
진행된 결장직장암을 갖은 환자에서 5-FU의 효과를 증진시키는데
이는 아마 5-FU의 작용효소인 thymidylate-synthase에 대한 결합력을 증진시켜
DNA 합성 억제를 증가시키고 세포 독성을 상승시킨다고 추측하고 있다.


주요 무작위 연구에서는
folinic acid를 5-FU와 함께 사용했을 때
부분적 반응 가능성을 3배 증진시키는 결과를 보여주지만
생존율에 대한 효과는 적고 적절용량에 대한 결과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술후 항암요법과/또는 방사선요법의 가치는
B와 C병기 암환자에서 임상적으로 발견되지 않은
미세전이를 없애 결국 완치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을 통해 이루어져 왔다.

결장암 수술을 시행한 환자에서 12개 이상의 전향적 무작위연구에서는
각각의 예방적 항암 요법(5-FU단독요법 또는 다른 세포독성 약물과의 혼합요법)이
재발율감소와 생명연장을 시키지 못한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하지만 C병기암 환자에게 구충제인 levamisole과 adiuvant 5-FU를 투여한 2 개의 임상연구에서는
재발 가능성을 줄이고 생존율을 증진시키는 결과를 얻었다.

여기에서 levamisole은 비특이적인 면역조절자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대조적으로, 직장암 수술을 받은 환자에서
술후 방사선요법을 항암요법과 함께 시행하였을 때
국소 재발가능성을 줄이고 완치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보여 주었다.

결장병변의 환자에게 항암 요법은 예 방적으로는 비효과적이지만
직장암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 투여시 방사선 감광제로 작용하여
방사선 치료의 생물학적 효과를 증진시킨다는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외과적 전 적출술 후 나쁜 예후 인자

Tumor spred to regional lymph nodes

Number of regional lymph nodes involved

Tumor penetration through the bowel wall

Poorly differentiated histology

Perforation

Tumpr adherence to adjacent organs

Venous invasion

Preoperative elevation of CEA titer(>5.0 ng/mL)

Aneuploidy

Specific chromosomal deletion(allelic l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