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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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만성 신질환에 의한 빈혈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199

만성 신질환에 의한 빈혈(Anemia due to chronic renal disease)


대개 중증이다. cytokine을 생성하는 세포의 손상을 인하여 적혈구 조혈 인자(Epo)의 생산이 감소하기 때문에 만성 신부전 환자에서는 만성 염증성 질환보다 빈혈이 더 심하다. 혈장 내에 spermine이 축적되어 조혈 기능을 억제한다.

대부분 혈색소는 6~9g/dL로 안정화ehlsek. 수혈은 Epo 생산을 억제하므로 수혈의 적응증이 되지 않는다. 혈색소가 6g/dL 이하로 떨어지면 농축 적혈구를 10mL/kg으로 주의 깊게 투여한다.

 

유전자 재조합 인형 Epo의 투여

투석전과 복막 투석 환자는 피하로, 혈액 투석 환자는 정맥 내로 적혈구 조혈 인자를 투여할 수 있다.
목표는 혈색소를 10~11g/dL로 유지하는 것이다.

장기간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 :혈청 ferritin치를 정기적으로 검사하여 35g/L 이하로 감소하면 철분을 투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