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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 금기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469
간이식 금기



금기 :

간이식의 절대적인 금기는
생명을 위협하는 전신적인 감염증,
조절되지 않는 세균성 혹은 진균성 감염,
원래 진행된 심폐 질환을 가진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다발의 선천성 기형,
전이암,
약물 혹은 알코올 중독,
HIV 감염 등이다.


60세 이상의 고령은 상대적인 금기가 되나
나이는 절대적 금기가 되지 않아 조심스럽게 선택한다면
60대 뿐만 아니라 70대에서도 성공적인 간이식을 시행할 수 있다.

그러나 고령의 환자에서는 허혈성 심질환을 가졌는지 주의 깊은 진찰이 필요하다.

다른 상대적인 비적응증은
활동성인 B형 간염, 문맥 혈전, 간질환과 무관한 신장 질환,
간내 혹은 담관 패혈증, 우좌 폐내 단락으로 인한 심한 저산소 혈증,
이전의 광범위한 간담도 수술,
조절되지 않는 심각한 정신과적인 문제 등이나
이들 중 한 가지만 존재할 때 간이식을 시행할 수 도 있다.

예를들어 간문맥의 혈전은
공여자의 문맥을 수용자의 상대장관맥(sup mesenteric vein)으로 연결시켜 주어 극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