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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 : 수술 질환의 재발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288
원인 질환의 재발 :

자가 면역성 만성 활동성 간염 또는 원발성 경화성 담관염의 재발은 보고된 바 없다.

간이식 후 재발된 원발성 담관 경화증의 보고들은
급성 거부반응의 조직학적 소견과 구별이 불가능하다.

Wlison씨 병. α1-AT 결핍과 같은 유전성 질환들에서도
이식 후 재발은 보고된 바 없다.

그러나 몇몇 혈색소증에서는 철 대사장애가 관찰된 바 있고
간정맥 혈전증은 재발이 가능하다.


간정맥 혈전증의 재발은 기존의 림프증식 질환을 치료하고
항응고요법을 함으로써 최소화시킬 수 있다.

담관암은 거의 모두 재발한다.

그러므로 현재는 담관암 환자에 대해서 이식을 시행하는 병원은 거의 없다

간세포암 환자에서 종양은 대략 1 년 후에 재발한다.

간 세포암 환자의 간이식에서는 부가적인 화학요법의 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시도가 진행 중이다.

이식 후 A형 간염은 재발하여 A형 전격성 간염으로 될 수 있으나
급성 재감염은 심각한 임상적 후유증을 초래하지는 않는다.

B형 간염의 이식에 대한 결과는 예측 불허이다.

통상적으로 B형 전격성 간염에서 재발은 드물다.

그러나 일반 B형 간염은 이식 후 거의 대부분 재발하여
말기의 B형 간염이 된다.

동종 이식 거부반응의 방지를 위한 면역억제제의 사용은
B형 간염의 바이러스의 혈중 농도를 증가시켜
이식 전 바이러스 수치와 무관하게 만성 B형 간염으로 이식을 받은 환자의 대부분은
간 손상 없이 HBV가 높다.

그러나 일부 환자는 이식 후 만성 활동성 간염이나 전격성 간염 등을 겪는다

급격히 진행하는 간손상의 조직학적인 특징의 하나로
B형 간염으로 이식을 받은 환자의 10%에서
섬유화성 담즙 정체성 간염(flbrosing cholestatic hepatits)이 보이며
이 질환은 고빌리루빈혈증, 프로트롬빈시간의 연장(transaminase의 상승이 경한데 비하여).
급격히 진행하는 간부전이 특징이다.

패혈증. 췌장염과 같은 합병은 B형 간염으로 이식을 받은 환자에서 더 잘 관찰된다.

B형 간염의 재발방지를 위해 HBIG를 계속적으로 투여를 하는 곳도 있으나
치료하지 않은 상태와의 비교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C형 간염의 재발은 거의 전 예에서 보이나
이식간의 C형 간염 재발이 생존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만하다.


수술 후 생활의 질 :

수술 후 초기 몇 개월간 생존하고
만성 거부반응 또는 감염이 없었던 예는 거의 모든 활동이 가능하다.

소수에서는 정신적인 부적응증이 보이기도 하나
대부분은 면역억제제에 잘 적응하는 편이다.

어떤 연구에 의하면 이식 후 생존한 환자의 85%에서 실생활로 돌아간다.
실제로 몇 예에서는 이식 후 유아에 손상을 일으키지 않고 임신을 유지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