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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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소양증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697
항문주위가 가려운 병을 말하는데, 여름철과 밤에 심합니다.

원인으로는 황달, 당뇨병이나 치루, 치열, 치핵, 탈항, 직장탈출증 등의 항문질환 혹은 항문위생불결, 요충, 옴과 같은 기생충 감염, 진균증, 부인병, 접촉성 피부염 등이 있습니다.

치료로는 일반적으로 항문부 청결이 가장 중요하며, 몸에 꼭 끼지 않아 편안하고 땀의 흡수가 잘되는 내의를 착용하고 커피, 홍차, 콜라, 술 등의 음식물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이한 원인 질환이 있을 때는 이를 우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려운 부위에 더 이상 외상이 가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비누를 사용하지 않는다.

*항문을 문지르지 않는다.

*젖은 화장지나 목욕용 수건, 아기용 물휴지로 찍어내듯 딱아내고 문지르지 않는다.

*가려운부위를 긁지 말라. 긁으면 피부를 더 손상시켜 소양증을 악화시킨다.


항문부위가 축축해지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항문부위에 솜뭉치나 거즈를 대거나 녹말가루를 바른다.

*약품, 방향제, 방취제가 가미된 분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의사가 처방한 약품만 지시에 따라 사용합니다.

*상기한 음식물의 섭취를 피합니다



http://med.chungbuk.ac.kr/~sjlee/crc/disease.htm

충북대 의료원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