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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근염, 다발성근염의 예후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681

피부근염, 다발성근염의 예후:

피부근염-다발성 근염 환자의 사망률은 일반인의 약 4배 정도이며, 사망의 원인은 보통 폐, 신장 및 심장의 합병증에 의한 것이다.

나쁜 예후 인자들로는 여자, 흑인, 질환 초기부터 근허약이 심한경우, 약물 치료를 늦게 시작한 경우 등이다.

또한 연하곤란이 심한경우, 종양과 결체조직 질환이 동반된 경우, 혈청에 Jo-1과 SRP에 대한 항체가 있는 경우도 예후가 나쁘다.

피부근염-다발성 근염 환자의 5년 생존율은 75%이며, 소아에서는 이보다 더 높다.

대부분의 경우에서 약물 치료로 호전된다. 치료 종결 시에 대부분은 충분히 기능회복이 되나, 어깨와 엉덩이 부위에 약간의 근허약이 남는다.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당질콜티고이드를 너무 빨리 중지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재발할 때는 처음보다 치료가 어렵기 때문이다.

본 병을 가진 환자의 약 반수는 회복되며, 발병 후 5년 이내에 치료를 중단할 수 있다.

약 20%의 환자는 활동성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치료를 요한다.
나머지 30%는 병이 비활동성이나 근허약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