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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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디다증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854
칸디다는 건강인의 피부, 구강 등에 부생적으로 상존.

따뜻하고 습한 곳, 항생제를 오래 사용할 때, 당뇨와 같은 전신적 질환, 면역억제제을 사용할 때 잘 생긴다.

여름 특히 장마 때 잘 생긴다.


[칸디다 간찰진]

음부, 액와, 둔부, 유방

붉은 습윤면은 경계가 뚜렷하고, 병변 주위에 농포가 위성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


[치료]

건조와 청결이 중요.

당뇨나 종양이 있는 경우엔 이것을 치료해야 한다.

항진균제는 면역억제제를 상용 때 투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