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

분류  

중증 근무력 위기증(myasthenic crisis)의 치료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883


중증근무력 위기증(myasthenic crisis)의 치료

중증근무력 위기증은 근허약이 치명적일 정도로 악화된 경우를 말하며, 대개는 횡격막과 늑간근허약에 의한 호흡부전증과 인두근의 허약으로 발생하는 기도흡입에 의한 질식이 치명적이다.

치료는 중증근무력증, 호흡부전, 감염증 및 수액과 전해질을 다루는 데 익숙한 의사에 의해 집중 치료실에서 실시하여야 한다.

이러한 근무력증의 악화는 항아세틸콜린에스테라제를 과량으로 복용한 경우에도 발생(cholinergic crisis)할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는 약제의 중단으로 확진할 수 있다.

위기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병발 감염이다.


중증근무력증 환자는 면역학적, 기계적으로 방어 기전이 겨우 유지되어 있기 때문에 감염 혹은 경미한 발열이 발생한 경우에는 면역장애 환자에서와 같이 조기에 적절한 항생제로 치료하여야 한다.

그 외에도 호홉보조와 폐물리요법에 대한 치료도 필수적이다.

혈장 교환술도 임상 증상을 빨리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