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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rosacea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385

주사 rosacea

라틴어의 장미같은 주사는 안면 모피지기관의 여드름양 질환으로 열에 대한 실핏
줄의 증가된 반응으로 배가되며, 홍조로 되고 결국 모세혈관화장이 된다.
전에는 주사양 여드름이라고 했으나 주사 발생 전에 선행하는 여드름과 꼭 관련
되지 않는다. 이 질환은 심각한 미용결함이 있다.

[역학 및 병인]
연령 ; 30-50세, 40-50세에서 최고
성별 ; 여성, 비류는 대개 남성에서 발생
기타 요인 ; 주사 환자는 매운 음식, 구강 열자극에 대한 피부온도 상승으로 대
개 홍조의 병력이 길다. 주류는 홍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사의 소인이 된다.
태양, 열에 노출하므로 악화된다. 여드름은 주사 발생 수 년 전에 선행하지만,
주사는 대개 새로운 여드름이나 지루 선행없이 발생한다.

[증상]
구진, 농포, 결절, 면포없다.
모세혈관 확장증, 만성 주사는 현저한 피지 증식과 림프부종과 동반하며, 코, 이
마, 안검, 귀,턱의 미용상 결함을 보인다.
적색 안면, 거무스름한 적색 결절 모양 구진
분포 ; 안면(뺨, 턱, 이마, 미간, 코)에 대칭적 분포. 드물게 경부, 흉부, 배부 및
두피

특수 병변 ; 비류, metophyma, 안검 종양, otophyma, gnathophyma
안병변 ; 만성 안검염, 결막염 및 상공막염에 기인한 적색안, 각막 궤양 때문
에. 주사 각막염은 심각한 문제이다.

감별진단 ; 여드름, 구주위염, 황색 포도상구균 모낭염, 그람음성균에 의한 피부
염, 모낭충 침입, SLE

[경과]
오래 끌고 재발이 흔하며, 2-3년 후에 질환은 자연히 소실된다. 남성 및 드물게
여성에서 비류가 발생하며, 수술 및 레이저 수술로 성공적으로 치유되기도 한다.

[치료]
1. 예방 ; 주류와 뜨거운 음료의 현저한 감소 및 제한으로 도움이 되기도 한다.
커피나 홍차으 카페인이 아니고, 온도가 주범이다. 정서적 긴장도 개체에 따라 요
인이 된다.

2. 국소 ; 0.75% 메트로니다졸 겔 또는 크림 1일 2회--아주 효과적이다.
국소 항생제 - 에리스로마이신 겔

3. 전신 ; 메트로니다졸 겔이 안되거나 심한 질환에 경구 항생제를 첨가한다.
테트라사이클린, 1-1.5mg/day ; 분복 250-500mg 1일 1회로 감량.
미노사이클린, 독시사이클린 50-100mg, 1일 2회

구진, 농포가 통제된 후에는 테트라사이클린 250-500mg/day 또는 미노사이클린
이나 독시사이클린 50mg/day를 투여한다.

경구 isotretinoin ; 항생제와 국소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심한 경우에 사용. 대부
분 0.1-0.2mg/kg/day에 효과적이지만 간혹 1mg/kg이 요구되기도 한다.


참고문헌 ; 피부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