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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 에탄올이 신경계에 미치는 기전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689

【 에탄올이 신경계에 미치는 기전 】


에탄올은 적당량이라도 동시에 많은 신경조절물질을 변화시키는데, 신경세포막의 액체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반복해서 노출이 되면, 신체는 고농도의 에탄올에 견디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방법으로 대응 보상한다.

첫째 : 대사성 혹은 약물운동성 내성

1∼2주 동안 매일 음주 후 간은 에탄올의 대사율을 30% 만큼 증가시킨다.
발현하자마자 급속히 사라지는 변화이다.

둘째 : 세포성 혹은 약물약동성 내성

세포막의 복합적 신경화학적인 변화와 이온 흐름의 변화에 의한다. 이 적응은 신체적 의존성에 기여한다.

셋쩨 : 행동내성

약물의 영향 하에 기대 이상으로 행동에 적응하고 기능한다 .

예를 들면, 알콜중독 상태에서 자주 운전하면 연습하기 전에 관찰되었던 것보다 더 잘 수행을 하는 경우가 있다.

 

 

세포가 에탄올 노출에 만성적으로 적응하면. 구조적 생화학적 변화는 수주 혹은 그 이상 기간동안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