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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 에탄올의 대사 경로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258
【 에탄올의 대사 경로 】



1. 세포질에서 20 밀리몰의 Km 값에서 알코올탈수소효소(ADH)에 의해 일어난다.
이 반응으로 아세트알데히드가 생기고. 이것은 세포질이나 미토콘드리아에서 알데히드탈수소효소(ALDH)에 의해 급속히 파괴된다. 이 각 단계는 조효소로 니코틴아미드 아데노신 디뉴클레오티드(NAD)를 필요로 한다.음주 후에 보이는 대사 혼란 상태는 조요소(NADH)가 NAD로 되기 때문이다.

2. Km 값이 10 밀리몰인 활면소포체 (마이크로조말 에탄을 산화 체계 혹은 MEOS)의 마이크로좀이 고혈중 농도에서 10 퍼센트나 그 이상으로 에탄올산화에 책임이 있다. 이 체계의 활성도는 반복적으로 에탄올에 노출된 후 증가한다.

모든 경로는 아세트알데히드를 만들고, 이것은 산화되면 아세테이트가 된다. 아세트알데히드의 농도가 낮아지면 자극과 행동상의 재강화를 야기한다. 간이나 뇌 혹은 다른 신체 조직에 고농도로 축적이 되면 기관 손상을 가져 올 수 있다.

(시간당 한 잔의 알코올이 대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