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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 알코올 중독 환자의 치료와 재활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118
【 알코올 중독 환자의 치료와 재활 】



재활교육

 

재활 교육이 끝나면, 60% 또는 그 이상 비율의 알코올 중독자는 최소한 일년 이상 금주를 유지하며 상당수 참여자는 일생에 걸쳐 금주를 한다.

 

치료 시도는 상식적인 지침들에 대해 집중 교육하는 것이다. 치료적 개입은 간단하고. 안전하고. 비용이 적게 들도록 하는 것이 좋다.

1. 금주에 대한 높은 동기를 가지며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중독 환자 교육
환자 가족과 친구들에게 알코올로 인해 생기는 문제들로부터 알코올중독자를 더 이상 보호해주지 말도록 교육시키는 것.


2. 환자가 술 없이도 인생에 재적응 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개인적 상담, 직업 재활, 가족의 지지, 성문제 상담 등

생활방식을 재확립할 수 있도록 도움



입원 결정
1) 환자가 외래에서 치료하기 힘든 내과적인 문제를 가졌을 경우

2) 우울증, 혼란 상태, 정신병이 외래치료를 방해하는 경우
3) 외래 환자로서 다루기 어려운 인생의 위기 소유.
4) 외래치료의 실패.
5) 치료 센터와 너무 먼 곳에 거주


치료는 외래 혹은 입원 상황에서  최소한 6개월에서 일 년 간 유지되어야 한다.

담당의의 자문 혹은 일상 생활에 초점을 맞춘 집단치료

단주를 유지하는 것이 왜 좋은가 교육

술이 없는 자유시간을 보내는 것 교육

비음주자 동료 집단을 만들어 줌

 없이 직업상의 스트레스를 다루도록 해 줌

 


의사의 역활

알코올중독자를 진단하고 알코올중독과 관계된 신체적 혹은 정신과적 증후군을 치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해독을 시행하고 재활프로그램에 의뢰하며, 외래 혹은 입원 상황에서 알코올중독자에게 상담을 하고, 재활 기간 동안 약물치료를 조절해야 한다.



일단 급성 해독이 완전히 이루어지면(평균 3∼5 일) 수면제 혹은 항불안제 약물을 쓸 필요는 없다.
불안과 불면은 이완요법, 명상, 운동과 같은 행동 수정이나 취미나 종교 생활에 몰두함으로써 치료될 수 있다. 불면은 몇 주 혹은 몇 개월 후에는 좋아질 것이라고 안심 시켜준다. 취침과 기상 시간에 대한 시간표를 엄격히 지켜야 하며 낮잠이나 저녁에 카페인의 섭취는 피해야 한다. 수면 패턴은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


디설피람 ; 하루에 250 밀리그램 복용.
이 약물은 알데히드 탈수소 효소를 방해하여 술을 먹은 후 높은 양의 아세트알데히드를 축적시킨다.

디설피람-에탄올 반응은 진전. 고혈압 혹은 저혈압 오심 심한 구토와 설사를 포함한다.


디설피람은 간문맥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혹은 뇌졸증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엔 금기이다.

 

디설피람의 효과가 위약보다 유의하다는 잘 제어된 연구의 결과가 거의 없다.
결과적으로 이 약물은 일상적으로 처방되어서는 안 된다.


단주 친목 ; 회복기의 주정중독자(수년 전에 음주를 끊은 남녀)의 자조 집단이며, 금주가 성취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효과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술을 안 먹는 동료 집단을 만들어 주고 음주의 충동이 생길 때 위기 개입을 가능하게 만든다. 어떤 종류의 재활프로그램이 계획되든지, 알코올중독자에게 단주 친목에 들어갈 선택권이 주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