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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알쯔하이머형 치매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090

 

알쯔하이머형 치매

 

1906년 Alzheimer가 처음으로 기술한 병이다. 치매의 원인질병으로서 가장 흔하다.



[원인]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고 여러가지 현상을 해석하고 있는 중이다.

 

아세틸콜린계 세포의 선택적 상실, 전두엽과 측두엽의 위축,

병리학적으로 senile plaque와 neurofibrillary tangle의 출현과 관계된다.


[역학]

여성에서 더 많다. 49세 이전의 발병은 많지 않다.



[증상]

증상의 시작은 서서히, 경과는 일정하게 점진적으로 진행된다.

초기 : 기억력장애, 무감동, 일관성 결여, 사회교류로부터의 은둔


중간기 : 여러가지 지각장애가 두드러진다.


후기 : 말이 완전히 없어지고 주의력이 결여, 지적 능력의 상실, 기억력, 판단력, 추상적 사고,

          기타 고유 피질기능의 장애와 인격 및 행동의 변화.

 

 


[진단]

기본적 검사, 뇌 영상검사, 신경 심리학적 검사, 임상적 특징증상과 MMSE는 
유용한 지표.

감별진단 : 섬망, 가성치매, 혈관성 치매



[치료]


증상완화를 위한 치료

중기 이후에는 가족, 사회적 치료 및 정신간호가 특히 중요하다.

약물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