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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질환의 치료원칙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974
안과 질환의 치료원칙







안질환이 있는 모든 환자를 안과의사에게 의뢰할 필요는 없다. 일반적으로 다래끼, 결막염, 눈꺼풀, 각막, 결막의 가벼운 외상, 각막 표면의 이물질 등은 어떤 의사라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물론 홍채염, 녹내장, 망막박리, 사시, 원인을 알 수 없는 안통 또는 시력저하, 복시, 각막 외상 또는 감염증 등과 같은 심각한 상황에서는 신속한 의뢰를 요한다.

급성의 안질환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이다. 예를 들어 충혈이 있는 환자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전에 다름 심각한 질환이 혹시 연관되지 않았는지를 주의하여야 한다. 애매한 상황에서 무작정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있는 점안약을 써보는 것도 절대로 권장할 만한 일이 못된다.









1. 기본적인 검사 기구





안과영역에서는 전문적인 기기들이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안질환은 간단한 몇 가지 도구만으로 진단이 가능하다.

손전등

검안경

시시력표

안압계







2. 기본적인 치료 약제



국소마취제 : Proparacaine 0.5%



생체염색약 : Fluorescein



산동제 : Phenylephrine 2.5% 10%

Tropicamide

Cyclopentolate



축동제 : locarpine 1% 2%



생체점안약 : Ofloxacin

Gentamicin

Tobramycin

Oxymyc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