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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 식욕부진증과 대식증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891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대식증

젊은 사람의 섭식 행동질환

건강하던 여성에서 체중 증가에 대한 극심한 공포가 나타나는 것

잘 발생되는 집단

중산층 백인 여성

이 병은 흑인과 동양인 여성 빈곤층 그리고 남자에서는 드물다.

추구하는 목표

마르는 것
인생의 나머지는 모두 2차적이다.



신경성 식욕부진증
목표를 1차적으로 칼로리 섭취의 근본적 제한에 두며 최종 결과는 쇠약이다.



대식증

대량을 먹고 나서 구토하거니 과량의 하제를 사용한다.
음식에 대해 강박적이지만 체중감소가 크지 않다.


일부 연구자는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대식증이 별도의 질환이라고 하나.
다른 연구자는 대식증을 신경성 식욕 부진증 의한 변이형으로 분류한다.

신경성 식욕부진증의 기준에 합당한 쇠약한 환자가 대식증의 행동을 보이거나
대식증 환자가 식욕부진의 기간을 지나는 등 중복 증후군이 존재한다.

두 질환을 체중에 대한 심리적 강박의 다른 표현으로 설명한다


빈 도

신경성 식욕부진증의 추정빈도는 인구 10만명당 0.4-7.5이다

중상류층 백인 소녀에서는 100중 1명의 높은 빈도가 보고되었다.
발생빈도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고위험군에서 무증상 변이형이 5% 정도 존재한다

대식증의 빈도는 보다 불명확하다
여자 대학생의 18% 정도에서 식후 구토를 일으킨다.
자발성 구토의 빈도는 1-2%에 이르나 전형적인 대식증의 빈도는 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