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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 식욕부진증, 대식증의 합병증, 예후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460
합병증


신경성 식욕부진증 환자는 심실빈맥에 의해 급사의 위험이 높다.
심전도에서 QT간격의 연장을 나타낸다.
최적 체중의 35% 이상 소실되면 단백질 결핍에 의한 사망 위험도가 높다
(체내에는 단백질의 저장이 없기 때문에 기아에 의해 제지방질량이 감소되면
중요한효소와 세포 구조가 손상된다. )

주된 합병증의 기도 흡인. 식도 또는 위 파열, 기흉, 저칼륨혈증과 심부정맥 췌장염.
구토제 (ipecac)의한 근염과 심근염 등이다.



예 후

신경성 식욕 부진증의 경과는 다양하다.
장기간의 추적에 의하면 약 반수에서 정상 체중이 돌아오고, 20%는 호전되나
저 체중 상태에 있고. 20%는 식욕부진이 계속되고. 5%는 비만해지며,
6%는 사망한다

체중 증가후에도 2/3의 환자에서 질환의 증세는 계속되며.
간헐적인 식사제한, 과식. 구토가 남아 있다

사망 원인은 기아(주로 심부정맥)에 의하거나 자살이다.

예후가 나쁜 요인으로는. 시작 연령이 높은 경우,
유병기간이 긴 경우. 대식증과 구토의 병력이 있는 경우,
심한 체중 감소, 심한 우울증이 있는 경우 등이다.

대식증은 신경성 식욕부진증보다 정서장애가 심하고(자살율이 높다)
과식의 의학적 위험도가 높아 예후가 더 나쁘다.

한 보고에 의하면 대식증 환자의 치료 후 18개월에 40%에 대식증 상태이며,
1년 치료 후 65%에서 재발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