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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 식욕부진증, 대식증의 치료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512
치 료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대식증의 특이 치료는 없다.

지방 증가에 대한 강력한 두려움과 체격을 과대평가하는 인식장애로 치료에 강력히 저항한다.

정신적 치료의 효과도 적다.

행동요법이나 집단 또는 가족 치료 결과도 같다.

공식적인 정신치료보다 이해심 있는 의사의 지지요법이 도움이 된다.

환자의 체중 변화. 식이와 운동 양상을 규칙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상호 타협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표준체중표에서 115 파운드가 이상체중이며
현재 체중이 65 파운드이면 처음단계의 목표를 90 파운드로 잡는다.

환자가 방문할 때마다 의사는 당신을 뚱뚱해지지 않게 한다고 안심시켜 준다.

급사를 포함한 기아의 위험성에 대해 차분하지만 실제적으로 설명해 준다.

"나의 일은 당신이 병을 이겨나가 행복하게 정상 생을 살게하는 것"이라는 말은 도움이 된다.

의사가 적이거나 부친의 대리역이 되어서는 안되며.
충고자이고 같이 노력하는 상대가 되어야 한다

대식증에도 비슷한 시도를 할 수 있다


과식과 구토의 순환을 정지시킬 수 없다고 하여도 섭취하는 음식량을 줄이며
(기도 흡인이나 위 파열의 위험성을 줄인다)
순환 빈도를 줄이는 것은 가능하다.

대식증에서는 우울증과 반사회적 행동이 많으므로 보통 정신 치료가 필요하다.

신경성 식욕 부진증에서 약물 치료의 효과가 적으나
행동 수정 단계에서 fluoxetine은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된다.

대식증 치료에서 항우울제 투여는 위약보다 효과적이었다.

구토하는 사람에서 포타슘의 공급이 필요하다.

심한 신경성 식욕 부진증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입원이 필요하다.

최적 체중의 35% 이상이 감소하며 특히 감소 속도가 빠르면 급사의 위험이 크다.

체액 손실에 의한 저칼륨혈증, 저혈압, 고질소혈증 등은 입원 적응증이다

비위관 삽입이 필요하나 환자에게 먹도록 설득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 매번 식사를 감시해야 하며 가능하면 같은 사람이 하는 것이 좋다.

입원기간 동안 환자가 혼자 식사하지 않도록 한다.

완전 비경구 영양이 필요한 경우는 드물다.

치료계획에는 영양지도. 작업요법, 집단치료와 가족치료. 개별적인 정신치료 등이 필요하다.

식사의 안전성과 비만이 되지 않음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중증신경성 식욕 부진증 환자에서 입원치료가 효과적이라고 하나 모든 경우에서 그렇지는 않다.

대식증 환자의 입원치료는 합병증(예를 들어 기도 흡인)의 경우에만 필요하다.

신경성 식욕부진증-대식증 증후군의 치료는 장기간을 요구하며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환자와 가족 의사의 인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