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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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재발성 혹은 만성 중이염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383
1) 재발성(Recurrent type)

① 재발성 중이염은 흔히 볼 수 있으며, 항균 요법을 끊은 직후에 재발하는 수가 있다.

② 흔한 원인균은 S. aureus, H. influenzae와 기타 Gram 음성 간균이다. 원인균의 검출은 중이로부터 뽑아서 해야 한다.

③ 이통(earache), 이루(ear discharge), 이명(tinnitus)등이 있을 수 있다.

④ 이관은 알레르기, 감염 혹은 양자에 의해 폐쇄된다.

⑤ 치료는 적절한 항균제의 예방적 투여, 고막 절개술, 환기관(tymphnostomy tube)의 삽입, 알레르기 치료 등이 있다.

⑥ adenoidectomy는 반복성 급성 중이염의 재발 방지에 효과가 없으며, 폐렴 구균 예방 접종은 2세 이상에서 효과가 있다.



2)만성형(Chronic type)

① 동통이 없으면서 중이로부터 계속 농이 나오며, 청력을 잃게 된다.

② 분비물은 Staphylococcus와 Gram음성균(특히 Pseudomonas와 Proteus)을 포함한 세균으로 혼합되어 있다.

③ 진주종(Cholesteatoma) 형성과 청소골(ossicles)이 파괴된다.

④ 유양 돌기염은 거의 항상 존재하며, X선 검사를 해야 한다.

⑤ 알레르기, 면역 장애, 구개열, 구개종양, 아데노이드 비대 등을 조사한다.

⑥ 청력 검사를 실시한다.

ⅰ) 행동 관찰 청력 검사(behavioral observation audiometry)

ⅱ) 유희 청력 검사(play audiometry)

ⅲ) 어음 청력 검사(speech audiometry)

ⅳ) 객관적 청력 검사(objective audiometry) : Impedence 청력 검사, 뇌간 유발 반응 청력 검사, 전기 와우 청력겸사

⑦ 치료 ; 외청도를 깨끗이 하는 국소 요법, 고막 성형술(tympanoplasty, choleseatoma와 육아 조직 제거 및 청수골 재건)과 유양 돌기 절제술 (mastoidectomy), 적절한 항균 요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