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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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증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173
무모증은 음모가 적거나 없는 경우로 사춘기가 지나도 음부에 털이 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무모증은 유전되는 경향이 있고, 여자에게서 흔히 나타난다.

남성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빈모증은 간혹 볼 수 있지만, 무모증은 드물다.

음모는 12~14세에 나기 시작하여 17세가 되면 완전히 자라는데, 성인에서도 음부의 털이 빈약하거나 솜털같은 상태라면 무모증을 의심해야 한다.

교통사고, 질환, 호르몬 이상 등으로 상처부위에 털이 나지않는 것은 후천성 무모증.

더 이상의 탈모를 막기위해서 꽉 조이는 팬츠나 바지를 피하며, 수를 늘리고자 할 때에는 약물요법, 모발이식술을 받아야 한다.

발모제는 털의 뿌리가 있을 때 사용.

부신 피질 호르몬제를 국소주사

모발이식술은 뿌리가 없는 경우에 시행.


모발이식수술이 유일한 방법

머리 뒷부분에서 떼어낸 두피에서 머리 털을 하나씩 단일모로 분리한 다음 이식기로 음부주위에 머리털을 심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