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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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술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607
1. 자가모발이식술

국소마취 후에 뒷머리 부분에서 모낭을 포함한 모발을 채취한 다음 탈모된 부위에 구멍을 뚫고 여기에 머리카락을 일일이 심는 것이다.

1회 당 대개 250-500개의 다발을 이식. 한 개의 다발에 머리카락수는 평균 3-4개 결국 약 500-1,500개 정도를 이식하게 된다.

너무 촘촘하게 심으면 혈액순환 장애가 와서 피부 괴사 위험이 있다.

이식의 횟수는 1개월(보통 3-6개월) 이상 간격으로 몇 번(최소 2회 이상)이라도 가능.

일반적인 생존율 ; 80-95%

심은 머리카락은 이식한 후 일단 빠지고 3개월 후면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온다.

새로 난 머리카락은 평생 빠지지 않는다.

이 수술 방법은 눈썹이나 음모에도 적용할 수 있다.


2. 인공모발이식술

염증과 반흔이 생길 수 있는데, 이유는 이물 반응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