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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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치료법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958


기미는 주로 자외선과 연관이 되기 때문에 여름에 악
화되고 겨울에는 좋아지는 질환으로 주로 호르몬과 연
관되어 발생하기 때문에 임신시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는
1. 자외선 차단제는 늘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SPF가
15이상되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4시간 마다 다
시 바를 것을 권장하며 땀이 많이 나거나 하면 더 자
주 바릅니다.
2. 미백연고를 바릅니다. 피부과에 가면 처방을 받을
수 있는데 꾸준하게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개 아
래에 나오는 치료법의 보조적인 요법으로 사용됩니
다.
3. 피부 스케일링을 주1회씩 4회 정도 받은 후 미백연
고를 바름니다.
4. 최근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치료법으로는 바이탈이
온트라고 해서 비타민 C와 미백 기능을 하는 태반 추
출물등을 피부에 바른후 이온영동을 통해 피부 깊숙하
게 침투 시키는 방법으로 최근 피부과에서 흔하게 시
술하며 부작용이 전혀 없어 부담없이 치료가 가능합니
다. 주 1-2회씩 약10회정도 시술을 받으면 효과가 나
타납니다.

이상의 치료법이 있는데 모두 영구적인 것은 아니고
햇빛의 자외선을 받으면 다시 재발하기 때문에 치료후
에 치료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