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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간염 : 처방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451
처 방(MANAGEMENT) :


급성 발병의 치료

특징적인 급성 바이러스간염에 대한 특수 치료는 없다.

임상적으로 심한 병증에 대해서 입원이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병원치료가 필요 없다.

강압적이고 오랜 침상안정은 완전회복에 긴요하지 않으나
많은 환자들은 육체활동의 제한에 더 좋은 느낌을 가진다.

고칼로리 식이가 바람직하다.

많은 환자들이 오후 늦게 오심을 느끼기 때문에
주요한 칼로리 섭취는 아침에 가장 잘 할 수 있다.

만일 환자가 지속적 구토를 해서 경구섭취가 불가능하면
정맥 내 주입이 필요하다.

담즙울체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약제, 간에서 대사되는 약물은 피해야 된다.

심한 소양증이 있으면
담즙염을 격리하는 수지 콜레스티라민을 사용하여 증세를 경감시킨다.

당질 코르티코이드 치료는 급성 바이러스 간염에 가치가 없다.
사실상 그런 치료는 위험하다.

간염환자를 독방으로 격리시키는 것은 그리 필요하지 않다
다만 간염 A와 E에서 배변실금의 증례라든지,
간염 B형(간염 D와 같이 있거나 없어도)와 간염 C에서 억제할 수 없는 많은 출혈이 있는 예에서
격리가 필요하다.

간염 A로 입원하는 환자 대부분을 HAV가 있어도 적게 배설하기 때문에
입원기간 동안 환자에서 HAV전파의 가능성은 아주 낮다.
따라서 번거로운 경구주의는 더 이상 추천하지 않는다.


간염 B형과 C형 환자에 대하여
혈액과 기타체액에 직접적 접촉하는 것을 피한다.
손을 닦는 간단한 위생상 주의의 중요하다.

입원환자는 점차 증상의 개선이 있고,
혈청 아미노트란스퍼라제와 비리루빈치의 현저한 감소 및
프로트롬빈 시간의 정상 복귀가 있으면 퇴원시킨다.

경한 아미노트란스페라제 상승은 정상활동으로 복귀시키는데 금지조항이 되지 않는다.

전격성간염에서 치료목표는
수액귬형을 유지시키고, 순환과 호흡을 보조하고,
출혈방지. 저혈당증의 교정
혼수 상태에서 다른 합병증을 치료함으로써
간의 재생과 수선에 필요한 시간까지 환자의 상태를 지탱해주는데 있다.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고
경구로 락투로스와 네오마이신을 투여한다.

대량의 담질 코르티코이드를 투여하고 있으나
그런 치료는 대조실험에서 효과가 없음이 입증되었다.

마찬가지로, 교환수혈. 혈장투석. 사람교차 혈액순환,
돼지간 교차관류 및 혈액관류의 치료법은
생존을 증진시키지 못한다.

세심한 집중적 간호가 생존을 증진하는 한 요소가 된다.
전격성 간염환자에서 동소 간이식이 빈도가 증가되면서 우수한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