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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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간염 : 예후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187
예 후(PROGNOSIS) :

이전에 실제적으로 건강했던 A형 간염환자는
완전하게 회복되어 임상적 후유증을 남기지 않는다.

그와 유사하계 급성 간염 B에서도 환자의 95%가
양호한 경과를 취하고 완전하게 회복된다.

그러나 더 합병증이 있고 지연성 경과를 취하는 임상상이 있다.

나이 많은 환자와 심한 기존의 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는
지연성 경과를 보이고 심한 간염을 앓기 쉽다.

초기 증세로 복수. 말초부종과 간성뇌증의 증세가 있으면
더 나쁜 예후를 보인다.

그밖에 프로트롬빈 시간의 지연.
저혈청 단백치. 저혈당치 매우 높은 빌리루빈치는
심한 간세포질환을 의심케 한다.

이러한 임상적 및검사실적 소견을 가지고 있는 환자는
즉시 입원을 권한다.

간염 A와 B에서 개별사망율은 매우 낮지만(약 0.1%)
고령과 기존의 허혈성 질환에서 증가된다.

급성 간염 B로 입원을 할 만큼 병이 있는 환자 가운데
사망율은 1%이다

수혈후에 발생한 간염 C는
B형간염보다 급성기 동안 덜 심하고
무황달형으로 나타나기 쉽다.

사망은 드물지만 자세한 개별사망율은 모른다.

인도와 아시아에서 수인성 간염 E의 발생에 있어서 개별사망율은 1-2%이고
임산부에선 10-20%까지 상승하다.

급성간염 B와 D가 동시 감염된 환자는
급성간염B 단독 패보다 더 높은 사망율을 나타낸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약물남용자 가운데 HBV와 HDV의 급성 동시
감염의 발생 예에서 개별사망율은 약 5%이다.

만성 간염 B 환자에서 HDV 중복 감염이 된 증례에서는
전격성 간염과 이로 인한 사망이 대체로 증가하게 된다.

간염 D에 대한 개별사망율은 적절하게 규명되어 있지 않지만
고율의 간염 B 보균자를 갖고 있는 인구에서
심한 HDV중복 감염이 있으면 사망율은 20%를 초과한다고 보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