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내과

분류  

급성간염 : 예방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3817
예 방(PROPHYLAXIS) :

급성 바이러스 간염에 대한 치료가 없고.
만성 바이러스 간염에 대한 항바이러스 치료도
단지 소수의 환자에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통한 예방이 강조되는 바이다.

예방 대처도 간염바이러스의 각형에 대해 다르다.



간염 A :

면역글로부린(IG)의 모든 조제약품은 anti-HAV를 함유한다.
비록 역가는 다르지만 모든 IG조제품은 예방하기에 충분한 항체 농도를 가지고 있다.
IG를 폭로되기 전이나 잠복기 초기에 투여하면
임상적으로 A형 간염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어떤 증례에서는 IG가 감염되지 않게 못하지만 약화시켜서 불현성 간염으로 만든다

결과적으로 오래 지속되는 "수동적-능동적" 면역이 일어난다.

그러나 이것은 규칙이기보다는 예외이라고 생각된다.

간염 A 환자의 밀접한 접촉자(가정주부/ 수용소)에 대하여
0.02 mL/kg의 투여가 가능한 한 폭로된 직후에 추천된다.


폭로 후 2 주만에 늦게 투여해도 효과가 있다.

통상적인 접촉자(사무실, 공장. 학교 또는 병원).
면역이 되어 있을 대부분의 노인들.
혹은 혈청 내에 anti-HAV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예방은 필요하지 않다.

주간 의료센타에서 어린애나 직원에 간염 A 증례가 인정되면
센타 내와 어린이의 가족원에 대해 면역예방이 필요하다.

A형 간염의 동일 원인에 의한 발생이 확인이 된 시간에는
잠복기에 너무 늦은 상태이므로 IG가 효과를 볼 수 없으며
단지 예방은 제2차 증례의 빈도를 제한할 수 있다.

열대 지방, 개발도상국과 통상적 여행지를 떠한 지역에 가는 여행자들에게 IG 예방이 추천된다.

3 개월이내의 여행을 할 때 0.02 mL/kg를 투여하고.
더 긴 여행이나 그런지역에 거주할 때는 0.06 mL/kg의 용량을
매 4-6 개월 간격으로 투여해 줄것을 추천한다.

동물취급자와 HAV를 연구하거나 분변을 취급하는 검사실 연구원에 대해
고단위의 반복투여가 추천된다.

혈장제 글로부린의 투여가 안전하다.

수용자에게 AIDS의 전파를 시키지 않는다

AIDS 바이러스(인간 면역결핍바이러스, HIV)는
혈장을 냉 에타놀분획 과정에 처리하므로
25% 에탄올에 의하여 비활성화 된다.

조직 배양에서 약독화된 HAV 균주에서 만든
호르마린 비활성화 백신이 면역성이 있고 안전하며
간염 A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

결국에 백신이 피폭전 예방을 위해 IG를 대신할 것이다.

단1 회 용량으로 예방이 성취되겠지만, 3 회 주사가 추천되고 있다.




간염 B :

1982년까지 간염 B의 예방은
적당량의 anti-HBs를 포함하고 있는 표준 IG를 사용하거나
고농도의 anti-HBs를 갖고 있는 간염 B 면역글로부린(HBIG)으로
초기 면역예방에 기초를 두었다

표준 IG의 효과는 확립되지 못했고 의문시되었으며
HBIG의 효과도 여러 임상시험에서 실시되었으나 감염을 방지하는 것이 아니고
임상질환의 빈도를 감소시키는 데 그쳤다.

HBV가 고전적 관념으로
실험실에서 배양할 수는 없지만
능동적예방접종을 위한 백신은
건강한 HBsAg 보균자 혈장으로부터 분리한
HBsAg의 비전염성 22-nm 구형입자를 정제하여 만들었다.

백신은 HIV를 포함하여 알려져 있는 바이러스의 전염성을 점진적으로 파괴하는
세 가지 다른 화학적 비활성화 과정을 통과시켰다

고위험 환자들 가운데
제어성 임상 시험에서
혈장 유도 백신은 면역성이 있고
HBV 감염을 방지하는데 매우 효과적임을 보였고
비인습적 출처에도 불구하고 매우 안전하였다.

1987년 혈장유도 백신은
재결합효모로부터 유전자 공학백신에 의하여 대치되었다.

후자의 백신은 비포도당화되어 있는 HBsAg 입자로 구성되어 있고
그밖에 천연적 HBsAg와 구별이 안 된다

이런 2세대 백신은 제1세대 혈장유도 백신과 비교하여
면역성, 방어효과 및 안전성이 동등하다.

현재의 추천은 자주 폭로되는 군
(즉 혈액에 노출되는 보건 종사자혈액투석 환자와 직원,
발육부전 장애자를 위한 보호기관에 사는 사람과 직원,
정맥주사 남용자, 오랫동안 감화원의 재감자, 난잡한 동성연애 남성 및
이성 연애자. 혈액 유도체로 장기간 대량 치료를 받는 혈우병환자.


HBsAg 보균자의 가정주부 및 성접촉자 및 유행지역에 살거나
오래 여행하는 사람들)에 대한
간염 B의 폭로 전 예방을 위해서
간염 B 백신을 0. 1 개월과 6 개월에 걸쳐 3 회
근육주사(궁둥이 둔근이 아니고 어깨 삼각근에)를 추천한다.

임신은 예방주사에 금기가 아니다.

미국과 같은 낮은 HBV 감염지역에서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간염 B 백신의 이용에도 불구하고
고위험군에서 예방주사하는 전략은 효과적이 아니었다.

백신을 도입한 후
미국에서 새로운 간염 B 증례의 빈도가 증가되고 있으며,
고위험군에서 모든 목표인원의 10% 이하가
실제적으로 예방주사를 받고 있고
산발형 급성간염 B 환자의 약 30%가 고위험군 범주에 들지 않고 있다.

미국과 같은 저감염지역에서 HBV 감염의 빈도를 낮추기 위해서
어린아이들에게 전반적인 간염 B예방접종이 추천된다.

혈장유도 간염 B 백신은 이제 더 이상 미국에서 사용되지 않는다.

두 개의 동등한 재결합 간염 B 백신이 이용되고 있으며,
하나는 10 μg HBsAg(Recombivax-HB)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고
다른 것은 20 μg HBsAg(Engerix-B)짜리인데,
매회 주사에 대한 추천 용량은 두 제품 사이에 다르다.

Recombivax-HB는
HBsAg 음성 모친에서의 11세 이하 어린이에게 2.5 μg을 추천하고 있으며.
HBsAg 양성모의 영아(아래 참조)와 11-19세 사이의 어린애와 사춘기에 5 μg을,
면역 건강한 성인에 10 μg
및 투석환자와 다른 면역 억제된 사람에게 40 μg을 추천한다.

Engerix-B는 10세 이하의 어린이에 10 μg,
면역 건강한 10세 이하의 어린이와 성인에 20 μg
및 투석 환자와 다른 면역 위태로운사람에 40 μg을 추천한다.

HBV에 계속적으로 노출되는 비예방접종자에 대하여
폭로 후 예방은 HBIG(고역가의 순환 anti-HBs 레벨을 급격히 성취하기 위하여)과
간염 B 백신(오래 지속되는 면역의 성취와
폭로 후 임상질환을 약화시키는 효과를 위하여)의 병합치료가 추천된다.

HBsAg 양성모에서 태어난 유아의 주산기 감염에 대하여
0.5 mL HBIG 단 1 회 근육주사가 출생 즉시 대퇴부에 투여되어야 하고
뒤이어 출생 12 시간 이내에 시작해서
재결합형 간염 B 백신을 3 회 연속 투여한다


HBsAg 양성 혈액 혹은 체액에 직접 경피 접종됐거나
점막을 통한 폭로를 경험한 이들에 대해서
(예를 들면, 우발적으로 주사침에 찔리거나 기타 점막침투 혹은 섭취),
가능한 한 빨리 폭로직후에 HBIG 0.06 mL/kg을 1 회 근육주사하고
첫 1 주일 이내에서부터 시작해서
간염 B 백신을 3 회 투여해 준다.

급성간염 B환자와 성적 접촉한 사람에 대하여
HBIG 0.06 mL를 14 일 이내에1 회 근육 주사해 주고
그 다음 예방접종을 실시하여야 한다.

HBIG와 간염 B 백신을 함께 투여할 때에는
동시에 주지만 다른 부위를 선택해서 주사해 준다.



간염 B 백신에 의해서 제공되는 정확한 방어기간은 잘 모른다.
그러나 면역이 적당한 피예방접종자의 80-90%는
적어도 5 년 동안 anti-HBs의 예방역가를 유지한다.

그후에 또한 anti-HBs가 검출되지 않게 된 후에도
임상적 간염 B. 간염 B 표면항원혈증과
만성 HBV 감염에 대하여 방어가 지속된다.

현재. 추가예방접종(Booster)은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예외로서 검출되던 anti-HBs가 소실된 면역억제된 사람이나
항체가 소실된 후 경피적 HBsAg양성 접종이 지속되는 면역이
적당한 사람에게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

특별히, 혈액투석 환자에 대하여
매년 anti-HBs 검사가 예방접종 후 추천되며
추가접종은 anti-HBs 값이 10m1u/m1 이하로 떨어질 때 추천하고 있다.



간염 D : 간염 D의 감염은
민감한 사람에게 간염 B 백신으로
예방 접종해줌으로 방지할 수 있다.

HBsAg보균자에서 HDV중복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면역예방에 이용될 수 있는 것은 없다

피하노출을 피하고 HDY 감염을 갖고 있는 사람과 긴밀한 접촉을 제한하도록 권고한다.


간염 C :
수혈관련 간염 C에 대하여 면역글로부린 예방의 효과는 항상 기대되지 않으며
추천하지 않는다.

수혈 후 간염 C의 빈도를 감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상업적으로 얻는 공혈자 혈액을 제거하고
자발적 철액제공자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이다.

공혈자 혈액내에 ALT상승과 anti-HBc가 있는 것은
수혈자에게 간염 C(비A, 비B형 간염)의 위험성과 관계되는 것이 밝혀졌다

이들 표식 자들은 혈액공혈자 집단과 혈액으로 전염되는 바이러스감염의 위험이
연관된 것을 확인케 한다.

1980년대 후반, 이들 대리표식자에 대한 공혈자혈액의 선별검사가 도입되었다.

동시에 고위험군에서 AIDS에 대한 혈액공혈자의 제거와
anti-HIV에 대한 혈액 공혈자의 선별검사가 도입되었다.

수혈관련 AIDS를 감소하기 위하여 도입된 방법이
HCV와 같은 다른 혈액운반 원인균의 감염 위험도를 낮추었다.

끝으로, 최근 anti-HCV에 대해 혈액공혈자의 선별검사가 도입되어
수혈 후에 간염 C의 위험도를 환자당 1% 이하,
혈액 단위당 0.03%이하로 더 감소시켰다.

간염 바이러스 전염성을 비 활성화하기 위하여
혈액제제와 농축물의 화학적 처리가 또한 속행되고 있다.

간염 C에대한 주사침 폭로, 성적
또는 주산기 폭로 후 표준 IG의 효과를 검사할 연구는 안하고 있다.

접종은 수혈에 관련된 것보다 상당히 적은 량이고
안전성과 낮은 가격 때문에
그런 경우에 IG 0.06 mL/kg(또는0.5 mL 출산기 폭로 시)의 1 회량을 폭로 후
예방에 추천하고 있다.

간염 E의 예방에 IG의 효과는 평가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