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기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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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혈성 심질환 : 협심증과 심부전의 치료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963
협심증과 심부전의 치료 :


협심증 환자들은 일시적인 허혈로 인하여
좌심실 이완기 압력과 용적의 증가를 .보일 수 있다

협심증에서 일시적인 좌심실부전은
Nitrate. 칼슘길항제와 베타 차단제의 적절한 사용에 의하여 조절될 수 있다

울혈성 심부전환자에서
좌심실벽 긴장의 증가는
심근산소요구를 증가시킨다

울혈성 심부전 환자에서
digitalis. ACE inhibitor, diuretics의 사용으로
심장 크기, 벽긴장, 심근산소요구량을 줄일 수 있고
이것은 협심증과 허혈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야간성 협심증은 이러 약제를 사용함으로써 종종 완화할 수 있지만.
이런 약제가 정상적인 심장크기를 가지고있고
심부전의 증거가 없는 환자에게 사용되어질 때는 이익이 없고
협심증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Nitrate는 심근 허혈을 막고 역전시킴으로써
울혈성 심부전의 혈역학적 상태를 개선시키고 협심증을 완화시킨다.

관상동맥질환을 지닌 환자에게서 울혈성 심부전과 협심증이 같이 나타나는 것은
주로 나쁜 예후를 가리키며 가능하면 심도자술과 기계적인 혈관재개를 고려하여야겠다.


아스피린 :

아스피린은 혈소판의 cyclooxygenase 활성의
비 가역적인 억제제로서 혈소판의 활성화를 방해한다.

매일 100-325 mg의 지속적인 투여로
무증상의 정상남자와 심근경색 후의 무증상 허혈을 보이는 환자.
만성적인 안정형 협심증환자,
불안정형 협심증 및 심근경색증 후 살아 남은 환자에서 사용되어질 때
관상동맥질환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이 약제의 투여는 관상동맥 질환을 지닌 모든 환자에서
위장관출혈, 알레르기. 소화불량과 같은 부작용이 없다면 고려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