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기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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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혈성 심질환 : 무증상 허혈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731
무증상 허혈

폐쇄성 관상동맥 질환. 급성 심근경색, 일시적인 심근허혈이 무증상인 경우가 혼히 있다.

연속적인 24시간 심전도를 측정하는 동안.
전형적인 만성 안정형 협심증을 가진 환자 대부분에서
그들이 병원 밖에서 활동할 때도
흥부 불쾌감과 동반해서 ST분절의 하강과 같은 심근 허혈의 객관적인 증거가 발견되지만
이러한 환자들에게 무증상심근 허혈은 더욱 흔히 나타난다.

추가로, 완전히 증상 없이 환자 중상당수(but as yet unknown)는
활동중 ST분절의 변화를 나타내는
심한 관상동맥 죽상경화증을 가진다.

증상이 있던 없던 일상 생활에서 허혈이 흔하게 나타나는 것은
사망이나 심근경색과 같은 관상동맥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사용검사로서 운동부하심전도를 광범위하게 사용함으로써
이전에는 인식하지 못했던 무증상적 관상동맥 질환을 가진 환자 일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계속적인 연구는 운동 검사에서 양성인 무증상의 환자가
급사. 심근경색이나협심증 등의 관상동맥 질환에 대한 위험성이 높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또한, 심근경색후 무증상허혈이 있는 환자는
이차적으로 관상동맥질환에 걸릴 확률이 아주 높다

무증상적 허혈이 의심되거나 가진환자는
운동부하심전도와 방사성핵종 섬광촬영술을 이용한 여러 가지
비침습적 검사를 꼭 받아 보아야 한다.


치 료 :

무증상 허혈을 가진 환자의 치료는 반드시 개인에 따라 행해져야 한다.
따라서 의사는 다음의 사항을 잘 고려해야 한다.

(1) 운동검사에서 양성 반응의 정도. 특히 운동부하심전도에서 허혈성 지표가 락탄나는 단끼. THallium 섬광촬영술서 관류 장애의 정도와수, 방사성핵종 심실조영술(radionuclide ventriculography)에서운동이나 허혈중에 나타나는 좌심실의 구혈율의 변화 등.

(2) 심전도검사상 양성반응을 보이는 유도. 전흥부유도(Anterior precardialleads)에서의 양성반응은 하부유도(inferior leads)의 경우보다 예후가 좋지 못하다.

(3) 환자의 나이. 직업. 전반적인 의료 상태 등, 45세인 항공기의 조종사가 가벼운 운동중에 V1에서 V4까지 ST분절의 4 mm 하강이 관찰되었으면 무증상이라도 관상 동맥 조영술을 시행해야 하고. 무증상의 75세 노인이 최대로 운동부하 심전도 검사상 II,III 전극에서 ST분절이 1 mm 하락했다면 검사는 필요 없다. 그러나, 상황이 극단적이지 않은 어떤 환자의 경우 어떤 경우에 검사를 확실히 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기준은 없다. 비관혈적 검사에서심한 허혈의 증거가 나타나는 환자는 반드시 관상 동맥 조영술을 해 보아야 한다. 무증상 허혈, 세혈관(three-vessel)의 관상동맥 질환과,좌심실의 기능 손상을 가진 무증상의 환자는 관상동맥 우회로술의 대상으로 고려될 수 있다.

심근경색 후 무증상 허혈을 가진 환자에 있어서 아스피린의 장기투여가 나쁜 관상동맥사고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타차단제, 칼슘통로 길항제나 지속형의 nitrate로 무증상 허혈의 발병을 줄일 수 있지만,
심근경색을 경험하지 않은 환자에게 필요한가의 여부는 불투명하다.

그러나, 급성 심근경색 후 7에서 35일에 베타차단제의 사용을 시작하면 생존율이 향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