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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혈성 심질환 : 치료와 적응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165
치료

각각의 환자들은 생활방식 위험인자 증상의 조절 좌심근 손상 예방에 대한
개별적인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흉통을 유발하는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와 환자의 기능장애 정도는
정확한 치료 목표를 세우기 위해 조심스럽게 기록되어야 한다.



치료 계획

(1) 설명과 확신
(2) 관상동맥 죽상경화증 진행을 느리게 하기 위한 위험인자 감소
(3) 협심증을 조장할 수 있는 다른 질환의 치료
(4) 협심증 발작을 감소시키기 위해 활동의 분별 있는 적응
(5) 약물 치료 계획
(6) 기계적 혈관 재개 시기 결정 등으로 구성된다.



설명과 확신:


허혈성 심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는
최대한 자기 상태에 대한 이해를 해야 하고
비록 협심증으로 고통을 받거나 심근경색증을 겪고 있거나 회복되었다 할지라도
오랜 시간 생존할 수 있음도 이해해야 한다.

심혈관 질환이 있음에도 사회생활을 하는 증례를 알려주는 것도
환자가 활동을 유지하고 자기 직업으로 돌아가도록 격려하는데 많은 가치가 있다.

계획된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체중 감량운동 내성 개선. 위험인자 조절 등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신뢰감을 갖고 도와 주어야 한다.



위험인자 감소(2차 예방):

금연은 필수적이다.
관상동맥 사고의 위험은
총혈장 콜레스테롤이
200 m9/100mL 이하일 경우 낮고
200-240 mg/dL 경우 중간
240 m9/100mL 이상의 경우 증가된다.

선택된 환자에 대한 위험인자 조절(예. 혈장 지질 농도)의 임상 실험은
관상동맥 죽상경화증의 진행을 느리게 하고
관상동맥질환에 의한 치명율과 사망율을 감소시켜 준다

이상 체중을 유지하여야 하고
악화요인(즉 내분비 질환 고혈압, 부신피질 호르몬제와 같은 약물)을 가능하면
치료, 제거하여야 한다

적절한 식사와 운동요법 후 약물치료는
총혈장 콜레스테를 감소(이상치<200 mg/100 mL)
혈장 저밀도 지단백 분획 감소(이상치<130mg/100 mL).
고밀도 지단백 분획 증가(이상치>45 mg/mL)를 위해 꼭 시행해야 한다.

총콜레스테롤과 저밀도 지단백 분획은
담즙산결합수지(예 cholestyramine)와 콜레스테를 합성의 HMG CoAreductase inhibitor(예, lovastatin)에 의해
효과적으로 감소되고,
고밀도 지단백은 Niacin과 gemfibrozil에 의해 효과적으로 증가된다

당뇨병과 고혈압이 있다면 치료하여야 한다

협심증이 활동에 의해 유발되지 않는다면
환자는 보행과 같은 활동적 운동은 지속하도록 하고
등장성 운동(isometric exercise)은 위험하다

좋은 육체적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환자는 육체적 활동을 낮은 맥박수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고
협심증 빈도도 낮출 수 있으며,
심근경색 후에도 살아 남을 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폐경기 이후여성에게 에스트로겐투여는
관상동맥 사고를 효과적으로 낮추지만
동시에 악성종양의 발생을 다소 증가시키기 때문에
치료는 각각의 경우에 따라 적절하게 시행되어져야 한다.


동반질환 제거 :

심장질환이 아니더라도 여러 가지 질환은 심근의 산소요구를 증가시키거나
산소공급을 감소시키며 협심증을 악화시킨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고혈압과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대한 치료는
협심증의 발작 빈도를 감소시킨다.

심근의 산소 공급 감소는
혈액산소화의 감소(예: 내재된 폐질환, 일산화탄소 헤모글로빈의 존재, 흡연)
또는 산소운반 능력의 감소(예: 빈혈)에 의한다.
이러한 이상 상태의 교정은 협심증 증상을 감소 또는 제거 시키기까지 한다



활동적응 :

심근허혈에 의한 협심증 치료는
심근의 산소요구와 관상동맥 순환 능력사이의 불일치를 제거하는 것이다.

대부분 환자는 이런 기본적 개념을 이해하고 프로그램된 활동 계획을 이용하여야 한다.

협심증을 유발하는 대부분의 일상적인 일은 단순히 일의 속도를 낮추는 것만으로도 증상을 없앨 수 있다.

환자는 일상 활동에 대한 내성의 일내변동(Diurnal variation)을 평가하여
아침과 식후에 활동량을 감소시켜야 한다.
때로는 식습관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는 형태로 바꾸는 것이 도움을 줄 수 있다.

육체적 스트레스를 피하기 위해 직업을 바꾸는 것이 필요할 때가있다.
그러나 육체노동을 제외하고는
허혈성 심질환을 가진 대부분의 환자에서 각각의 일에 좀 더 시간을 가짐으로써 일을 계속할 수 있다.

어떤 환자에서 노여움과 좌절은 심근 허혈을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이런 것을 피할 수 없으면 스트레스 해소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운동부하 검사를 통해, 증상을 유발하거나 심전도상 허혈성변화를 일으키는
심박수를 확인하는 일은 환자 개개인의 운동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
활동중 심전도(Ambulatory ECG)를 이용한 검사도 이러한 계획수립에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