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별 약물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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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면역억제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263

면역 억제 : 

 암 환자의 면역능 저하의 원인으로 대식 세포 이상뿐만 아니라 T 세포와 B 세포 기능장애가 관련되어 있다.
림프구의 일차성 악성종양은 침범된 특정 세포형의 기능장애를 동반한다.
몇몇의 림프세포 증식성 악성종양은 자가 면역 반웅의 증가를 특징적으로 나타내는데 특히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의 25%에서 보고되고 있다.  화학요법과 방사선 요법 양쪽 모두가 장기간의 면역 기능억제를 야기할 수 있다.


암 치료의 접근 방법 중 하나로서 효과적인 면역 반응을 자극시켜서 면역 항암 요법이 악성 세포군을 제거하는데 단독으로 또는 표준치료 방법과 협력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갖고 시도되고 있다.


종양세포의 상대적인 양적 증가에 따라 발현되는 항원에 대한 단클론항체는 암에 대한 면역 반응을 재구성하거나 과구성하는 방법을 제공할지도 모른다.

인터페론과 같은 cytokine의 고용량 치료에 몇몇 암이 반응을 보이는데 특히 모발상 세포 백혈병(hairy cell leukemia)과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인터루킨-2(IL-2)는 항암 효과를 가지는 또 다른 cytokine으로 단독 투여하거나 림포킨 활성 살세포(LAK)와 병용투여하면 신세포 암 환자에서 효과가 있을 수 있다.